맥에선 brew 로 잘 깔았던 것 같은데..

우분투에선 apt 로 받으니 버전이 낮다.


여튼 맥이고 우분투고 환경변수 설정 문제도 있으니 써둠.



Mac 일 경우

$ brew install go



Ubuntu 일 경우

1. https://golang.org/dl/ 에서 해당하는 파일을 다운로드

2. $ sudo tar -C /usr/local -xzf go*******.tar.gz

3. 환경변수 추가(/etc/.profile 혹은 ~/.profile)

export GOROOT=/usr/local/go

export PATH=$PATH:$GOROOT/bin


일단 이렇게까지 하면 설치 및 사용은 잘 된다.


GOPATH 설정

그런데 go get 등을 하려면 GOPATH 를 설정하라고 하면서 안됨.

찾아보니 그냥 다운받는 패키지를 저장하는 장소를 지정해달라는 것. 설치 디렉토리는 여러 이유로 안됨.(권한, 업데이트 등등)

나는 그냥 ~/golang/pkg 로 지정하였다.

export GOPATH=~/golang/pkg


이러면 go get 등도 잘 됨


go install 을 할 경우 $GOPATH/bin 에 생긴다.




참고:

http://munchpress.com/install-golang-1-5-on-ubuntu/

Ebay 등에서 저렴한 아두이노를 사면 문제가 하나 있는데, 바로 드라이버 인식이 바로 안된다...


본래 사용되는 FT232RL 등의 USB 칩은 인증이 되어있거나 이미 탑재된 경우가 대다수인데,

자체 정책으로 $3 이하로는 못판다나 뭐라나..


여튼 그래서 중국에서 CH340, CH340G or CH341 등의 칩셋을 대신 사용하는데, 이 경우 Windows 건 Mac 이건 따로 커널 드라이버를 설치해줘야함은 물론 signing 도 받지 않아 여러 경고문..을 볼 수가 있다.


----------------------------

수정.


https://tzapu.com/ch340-ch341-serial-adapters-macos-sierra/


이 주소에서 드라이버를 받으면 rootless 를 끄지 않고도 인식 및 사용가능!

sierra 이후는 아래 방법으로 진행하면 연결시 커널패닉.. 이 일어난다.

그냥 윗 링크에서 받아서 사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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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의 경우 rootless 기능이 생기면서 좀 곤란해졌는데, 쉽게 말해 rootless 를 끄지 않으면 사용할 수 없다..


커널 익스텐션 체크만 끌 수 있다는게 다행이면 다행이려나..


여튼,

1. 재부팅하면서 Cmd+R 을 눌러 복구모드로 진입한다

2. 터미널을 실행한다

3. csrutil enable --without kext

4. 재부팅



참고:

http://tzapu.com/making-ch340-ch341-serial-adapters-work-under-el-capitan-os-x/


드라이버 (for MAC):

http://www.wch.cn/download/CH341SER_MAC_ZIP.html

망할 윈도우... BMP 쓰기가 너무 싫어 몇시간을 삽질했다..


GDI+ 를 사용하므로 

gdiplus.lib 

를 프로젝트 속성 - Linker - Input - Additional Dependencies 에 넣어주고


#include <gdiplus.h>

using namespace Gdiplus;


를 코드 상단에 적어주자.





위 코드로 

HBITMAP hBitmap = LoadPNGToHBITMAP(MAKEINTRESOURCE(IDB_PNG));

와 같이 이미지를 불러온 후에


WM_PAINT 메세지에서 아래 더보기와 같이 그려주면 된다.

사이즈는 원래 구하는 코드가 있었는데, 난 필요없어서 제거함. 그정도는 구글링하자.(후에 내 자신을 원망하겠지..)




* VS 2015 에서 VS 2010 의 컴파일러를 사용하여, Win XP SP3 및 Win 7 SP1 에서의 작동을 확인하였다.



수동으로 동기화

sudo ntpdate pool.ntp.org


자동으로 동기화 (데몬 설치)

sudo apt-get install ntp


참고 (사실 여기에 다 있음)

https://www.digitalocean.com/community/tutorials/how-to-set-up-time-synchronization-on-ubuntu-12-04

아두이노로 인터넷 연결을 사용하고 싶었으나, 학교 무선망은 기업용 WPA2 였고, 이는 OS 레벨단의, 잘 만들어진, 인증이 없으면 사용하기 힘들다는 글들만...


가능한 모듈이 있다고 한들 그 가격이 비쌀것이기에 결국 라즈베리파이로 눈을 돌렸다.


라즈베리파이에서도 연결하는게 쉽진 않았지만 여튼...


설정법이 워낙 다양하겠지만, 우리학교(UNIST)에선 이렇게 가능했다.


참고로 우리 학교 공용망에 대해 간략히 설명하자면

SSID: WUNIST_AAA

보안종류: WPA2 Enterprise

암호화: AES

네트워크 인증 방법: PEAP

EAP 인증 방법: MSCHAP v2

*서버 인증서 유효성 검사 하지 않음


1. wpa_supplicant 설정

우선

/etc/wpa_supplicant/wpa_supplicant.conf

이 파일의 내용을 수정한다.



ssid 는 알거고,

key_mgmt 는 개인용이 WPA-PSK / 기업용이 WPA-EAP

proto 랑 pairwise 는 아래 표 참고

 

WPA1 

WPA2 

proto 

WPA 

RSN 

pairwise

TKIP

CCMP 

identity 랑 password 는 인증정보 알아서 입력해주면 되고,

scan_ssid / eap / phase1 / phase2 등도 위와 같이 입력해주면 된다.


뭐 없어도 되는 값들이 있을 수 있지만, 그냥 저 상태로 잘 되길래 더이상 터치 안했다.


보통 ca_cert 값에, pem 파일을 넣을텐데, 위에 적었듯이, 서버 인증서 유효성 검사를 하지 않을 경우 생략하면 된다.



2. 설정 확인

설정 및 인증이 잘 되는지 확인해보려면 아래와 같은 명령어를 사용한다.

우선 네트워크 연결을 꺼주고..

# ifdown wlan0

우리가 만든 설정파일로 연결을 시도한다.

# wpa_supplicant -Dwext -i wlan0 -c /etc/wpa_supplicant/wpa_supplicant.conf

(혹시나 네트워크 이름이 wlan0 이 아닐경우 바꿔주자.)


참고로 -B 옵션은 백그라운드. 밑에선 쓴다.


로그를 읽어보면 '아 안됐구나..' / '어 된건가?'

하는 감이 온다.(귀찮)



3. network interface 설정

/etc/network/interfaces 를 아래와 같이 수정해준다.


lo, eth0 인터페이스들은 알아서 하고,



이렇게 입력해준다.


4. 연결하기

# ifdown wlan0

# ifup wlan0


을 한 후, 로그에서 DHCP 로 아이피까지 잘 받아오면 성공.


나의 경우 2번에 한번 꼴로 잡는 것 같은데, 왜그런진 잘 모르겠다.

재부팅시마다 잘 잡아야 할텐데...;;;


그냥 시간이 좀 걸리는 것 같기도 하고....



참고 URL

http://weworkweplay.com/play/automatically-connect-a-raspberry-pi-to-a-wifi-network/

https://www.raspberrypi.org/forums/viewtopic.php?p=353961

별로 추천하지 않는 방법이라곤 했지만.. 깔끔하게 하고 싶어서 이렇게 했었다.

/w/ 으로 변경하긴 했지만...


하위 디렉토리 없게 (http://aaa.bbb.ccc/대문)

/.htaccess

/wiki/~~~~


.htaccess


wiki/LocalSettings.php



난 userdir 을 별로 좋아하지도 않고 따라서 잘 쓰지도 않는데,

동아리 서버는 특성상 해당 모듈을 켜두고 있었다.


근데 동아리 친구로부터 "php 파일이 다운로드 되는데 내 컴이 이상한거야?"

라는 문의를 받고..


확인해보니 php가 그냥 다운받아져버리는 심각한 문제를 확인..


실서비스 중인 것도 몇개 해당 서버에 있었기에, 최근 패키지 업데이트 이후 설정이 꼬인 문젠가 싶어서 급하게 확인해봤는데

다행히 그냥 userdir 안의 파일들만 그러하였다. 물론 그렇다고 문제가 없는건 아니지만..


=========== 여기까지 쓸데없는 서론 =================


여튼, 결론만 말하자면, userdir 안에서의 php 모듈이 기본적으로 disable 상태이다.


/etc/apache2/mods-enabled/php5.conf

파일에서

<IfModule mod_userdir.c>

    <Directory /home/*/public_html>

        php_admin_value engine Off

    </Directory>

</IfModule>


부분을 전체 주석처리(#) 해버리면 된다.

Off를 On 으로 바꾸는것 또한 가능하지만,

.htaccess 파일을 이용하여 php 를 꺼버리는(보통 업로드 폴더에서 보안을 목적으로 주로 해둔다.) 작업이 불가능해지므로

그냥 주석 처리 혹은 지워버리는 것을 추천.



참고:

http://devplant.net/2010/05/04/linux-php-not-working-in-userdir-public_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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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정확히 뭐라고 하는진.. 모르겠는데,


여튼 dns 설정이 뭔가 이상했고, 난 바꿀 필요성이 있었다..!! ㅋㅋ


기기를 공유기에 연결하면, 보통 DNS 에 공유기의 게이트웨이가 적히고,

공유기에서 공유기에 설정된 DNS 를 이용하는데,

이걸 임의의 다른 DNS(예를 들면 8.8.8.8) 로 바꿀 수 있다.


간단히 보자면,



이걸



이렇게 바꿀 수 있다!!

물론 사용자가 직접 바꿀 수도 있긴 하지만, 난 기본값으로 저렇게 뿌려주고 싶었음.


참고로 10.0.2.220, 204 는 우리학교 내부 DNS.



dd-wrt 설정페이지를 먼저 들어간 후,


Setup - Basic Setup 에서


Services - Services 에서


이런식으로 설정해주면 된다.



잊을만 하면 돌아오는, 유입경로에 답하기 시간입니다!!

와아아!!!



맥북은 덮어버리면 잠자기에 들어간다.

외부모니터를 연결한 상태에서도, 내 맥북은 덮어버리면 잠자기에 들어가버리더라..ㅡㅡ;;

전원 어댑터를 연결하면 덮어도 되지만...


그 문제에 대한 해결책!


NoSleep 라는 커널 확장프로그램이 있다.

https://code.google.com/p/macosx-nosleep-extension/

이 주소에서 다운 가능!


설치하면 아마 재부팅이 필요할텐데..





실행하면 상태바에 아이콘이 하나 생기고 설정은 대충 저러하다.





이 프로그램이 필요한 이유라면.... 뭐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1. 맥북의 외장배터리화

 - 덮은 상태에선 USB 선을 꼽아도 충전이 되지 않지만, 한번 화면을 열어서 충전이 시작되고 나면

덮어도 잘 된다. 그런데 맥북의 배터리 잔량이 50% 미만이 되면 이마저도 안되는데.. 그런 상황에서??


2. 노래 재생

 - 잘 쓸일 없겠지만.. 이어폰을 꼽던 뭘 하던 덮으면 재생이 정지된다. 이런 경우...


3. 위에서 말한 외부모니터

 - 뭐.. 필요한가 싶다만은.


4. 내가 필요했던 이유

- 결론적으론 안쓰게 됐지만,

필기용으론 젬병이기도 하고.. 뭐 이런저런 생각에,

노트북을 덮어놓고, 작은 외부 모니터나 아이패드를 이용하여 노트북 화면을 보는 환경을 구상한 적이 있다.

그걸 위해 찾았었는데... 별로라서 걍 안씀




상태바에 켜두면 한번씩 유용하다. 난 외장배터리 용도, 노래 재생 순으로 드물게 한번씩 쓰는 듯.

맥북에어 + 트리플모니터를 위하여..


이런 글을 쓴 적이 있는데, 거기에 이어서...

원랜 8월 말에 써야했던 글이지만,,ㅋㅋㅋㅋㅋ



결국 이걸 하나 샀다.

UNITEK Y-3702 USB 3.0 to HDMI 란 녀석..

가격은 대충 43달러 쯤??


USB 3.0 에 꼽으면 HDMI 로 화면을 보내주는 녀석인데.....

드라이버 설치 정도는 해줘야 한다.





동영상까진 봐보지 않았지만... 꽤나 괜찮다.

그냥 일반적인 작업할때는 전혀 지장없는 수준.

기억에 동영상도 괜찮았던 것 같기도 하고....



3개쯤 되니까...

작은 13인치 노트북 모니터는 거의 안보게 된다...ㅋㅋ

애초에 트리플을 하려고 한게 한 모니터는 모니터링 용도의 창들을 띄워놓으려고 한 거라 상관은 없다만은..ㅋㅋㅋ


다른 거치대를 사서 세로로 세워서 붙이는 것도 괜찮다곤 하던데 시도는 안해봤다.

저 모니터도 당시에 빌린거라서....ㅋㅋㅋ



후에 모니터를 한개 더 사긴 했지만,,,

내가 컴퓨터를 기숙사 / 학생회실 두 군데서 왔다갔다 하면서 사용하는 터라..

한군데서 트리플을 사용하고 한군데서는 못쓰느니, 어디서 컴퓨터를 하든 듀얼을 쓸 수 있는게 나은 것 같아

각각 한 군데씩 가져다 놨다.

근데 기숙사껀 난 거의 안쓰고 룸메만 좋은일....

어쩌다보니 20인치 짜리 모니터가 한개 생겼는데 이거랑 트리플을 다시 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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