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안녕하세요~ iolate(isho) 의 블로그 입니다~! iolate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162)N
Server, Cloud (7)
끄적끄적 (9)
Linux, Ubuntu (22)
개발질 (44)
Mac (18)
iOS (23)
IoT (11)N
NAS (1)
Web (5)
Network (3)
Review (10)
기타 (9)
비공개글 (0)
Total572,920
Today199
Yesterday229


궁금하니 직접해보도록 하자.




동아리 등 카카오톡 단체 채팅방에 있다보면, 일명 "사진 테러", 사진이 주구장창 많이 올라올 때가 있다.


와이파이에 연결된 상태라던가.. PC 카톡을 하고 있다면 상관없지만,

현재 LTE 를 사용 중이라면? 내 데이터가 얼마 남지 않았다면?!!



사진을 왕창 올린 후 시작되는 대 탈주 시대..



이런 문제를 카카오톡도 어느정도 인지를 해서인지,

데이터 네트워크인 상태에서 고용량(3MB 이상) 사진을 다운받으려하면 바로 받지 않고 용량을 표시해주며 다시 한번 다운 받을지 선택지를 주게 된다.



Mac OS 에 있는 기본 바탕화면 중 하나.

9MB 가 넘는 용량에, 카카오톡에서는 "눌러서 보기" 라는 메뉴로 데이터 낭비를 방지한다.



하지만 이런 용량 큰 사진도 채팅방에 올라오면 미리보기로 작게 사진이 표시된다.




데이터가 아깝다고 나가는 사람들 대부분은 저 작은 사진 때문에!

채팅방에 바로 뜨는 저 사진은 나의 선택과 상관없이 무조건 표시된다.


채팅방에 사진이 우후죽순 계속 올라오고 내 데이터가 없으면 걱정될만도 하지.


자, 그럼 본론으로 돌아와서.

저 작은 사진의 용량은 어느정도 될까?


저렇게 작은 사진은 섬네일(thumbnail) 이라고 부르며, 

로딩 속도를 빠르게 하고 데이터를 절약하기 위해 본래 큰 사이즈의 사진을 작게 리사이징한 이미지들을 일컫는다.


업로드한 사진은 섬네일용으로 크기를 줄여서 카카오톡 서버에 추가로 저장되며, 위의 예시 사진의 경우엔 그 주소가

http://th-m4.talk.kakao.com/th/talkm/oWqVfrX2Dm/VIcT3QJjULUAtKhU8xxVv1/aas3nr_120x68.jpg

가 된다. (어떻게 알아내는지는 귀찮으니 패쓰, 여러가지 이유로 시간이 지나면 다운로드 안될 수 있음.)


다운 받아보면  이런 귀여운 크기와 작은 용량의 사진이 되어있음을 알 수 있다.


용량은 약 2KB


귀찮아서 많은 사진을 테스트해보진 않았지만,

섬네일 사진은 모두 대략 1~4KB 정도의 크기로 리사이징됨을 알 수 있었다.


즉, 최소 200여장 이상의 사진이 카톡방에 올라와야 1MB 를 소모한다.


물론 텍스트보다는 데이터를 많이 소모하지만, 

단순히 카톡방에 사진이 올라오는 것 만으로 데이터 폭탄을 맞을 만큼 데이터를 많이 소모하지는 않는다.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는 소리.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iolate

퐌무님이 쓰신

맥(OS X)에서 카카오톡하기 1단계 / Wineskin(와인스킨) 사용방법

맥(OS X)에서 카카오톡하기 2단계

맥(OS X)에서 카카오톡하기 3단계 / 문제해결 / 와인 한글깨짐 해결


글들을 통해 카카오톡은 잘 설치했고, 실행도 잘 된다.


문제는 소리.


나의 경우 한글폰트 문제는 없었지만 모두의 문제인 소리는 퐌무님이 해결해 주지 않으셨다!!;;


그냥 msxml3 을 체크 -> Run 을 하면 웹페이지와 폴더가 하나 열리면서 Wineskin 에는 파일을 다운받아 넣으라고 한다.


큼직한 다운로드 버튼을 클릭, msxml3.msi 파일을 열린 폴더 안에 넣어주고,

다시 msxml3 을 찾아서 체크 -> Run 을 해주면,,


되는 것 같지만 설치 창이 났다가

fixme:storage:create_storagefile Storage share mode not implemented.

라는 로그가 출력되고 진행되지 않는다.


검색해보니 해당 wine 엔진의 문제니 업데이트 하라고......

답이 없어 보이지만 해결방법은 간단하다.


1. 처음 다운받았던 Winery 앱에서 최신 버젼의 엔진을 추가 설치해준다.

2. .app/Wineskin 에서 엔진을 변경해 준다.

Advanced -> 상단 탭의 Tools -> 우측 4번째에 Change Engine Used ->

새로 설치한 엔진(나의 경우엔 WS9Wine1.7.5)을 선택 후 OK




3. 다시 Winetricks 메뉴로 가서 msxml3 을 설치한다.

다행히 이번엔 잘 된다.

설치를 진행해 주고 끝나면 wmp9 도 설치해 주면 된다.


4. 이대로 카카오톡을 실행하면 크래쉬리포트 앱이 뜬다. 엔진을 다시 1.6X 로 바꿔주자.

이 후 카카오톡이 아예 실행되지 않던데, 맥을 로그아웃 후 다시 로그인을 하니 실행이 잘 된다.

나만 그런 것 같기도 하고...



소리가 나긴 하는데 폰과는 다르게 뭔가 이상하다.

완벽히 작동하지는 않는 듯.....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iolate

최근에 달린 댓글

최근에 받은 트랙백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