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안녕하세요~ iolate(isho) 의 블로그 입니다~! iolate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156)
끄적끄적 (9)
Server, AWS (6)
Linux, Ubuntu (22)
개발질 (44)
Mac (18)
iOS (23)
IoT (6)
Web (5)
ROS (1)
Network (3)
Review (10)
마인크래프트 (1)
WF IT봉사 (0)
기타 (8)
비공개글 (0)
Total559,732
Today40
Yesterday230



기대 안하고 있다가 다른 사람이 컷이 4문제 정도일 것 같다는 말에 혹시? 했는데..

본선 진출..... ㅋㅋㅋㅋㅋㅋ


가볼까 말까........


(08.11 18:12 수정)


----------------------------------------------------------------------




예선 참가 도중의 스크린샷도 하나도 없고, 끝나고 완전히 다 닫혀버려서 소스코드도 하나도 없어서 그냥 지나가려고 했지만,,

그래도 재밌었던 경험이라? 조금 부끄럽기도 하지만 짤막하게 남겨본다.


알고리즘 같은걸 제대로 배워본 적도, 공부해본 적도 없어서 보통 이런 대회는 자신이 전혀 없고,,

괜히 쳤다가 참혹한 현실의 결과에 우울할 것 같아 응시를 잘 안하지만,

그래도 잉여로운 나날에 변화점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시도해봄.


예선은 원래 오후 1시 ~ 7시였지만, 당일날 멍때리고 있다가 오후 2시부터 시작하였다.


다행히 문제를 보고 싶다는 동아리 선배의 말에, 스크린샷/복붙을 해둔 친구가 있어서 글 쓰기는 조금 편한 듯.

기본 코드를 제외한 문제 원문이 그대로 있지만, 혹시 모르니 다 올리진 않고 적당히 내 기억에따라 작성...


언어는 C++, Java 2가지였고, 원래 Java 를 별로 안좋아할 뿐더러 C++11 이라 Java 보다 불편할 이유가 없었기에 모두 C++ 로 풀었다.

여튼 문제는 총 6문제!


1 -> 2 -> 4 -> 5 -> 3 순으로 풀었는데, (6은 못품)

1 -> 2 -> 4 까지 2시간 정도 걸렸고, 5번을 푸는데 1시간 정도 투자했던 것 같다.


3번도 1시간 정도 투자했던 것 같지만 결국 못풀었고...

6번은 제대로 시도조차 못해봤다.


결론적으로 1, 2, 4, 5번 이렇게 4개 문제를 풀었음.



Code Festival 문제

1. 카카오 프렌즈 컬러링북


2차원 벡터로 표현된 이미지에서 가로세로 같은색끼리 classification 해서 총 몇개 그룹으로 나뉘는? 뭐 그런 문제였다.

그냥 재귀함수 하나 짜서 돌렸다.


2. 보행자 천국


2차원 맵을 주고 좌측 상단에서 우측 상단까지 최단거리로 가는데, 지점마다 제한(방향전환 불가 / 진입불가)이 있고, 총 몇개의 루트가 있는지를 구하는 문제.

얘도 마찬가지로 재귀로 짰는데, 타임아웃이 났다.

벡터를 하나 더 만들어서, 한번 경우의 수가 구해진 경로는 저장을 했더니 통과.



3. 브라이언의 고민

♚프☆렌☆즈☆레☆이☆싱♚★사전예약★진행중
$지금$예약시♜이모티콘♜100%※증정※
★라이언★카트♨전원♨획@득@기@회
즉시이동 http://...

sentence 

answer 

 HaEaLaLaObWORLDb

 HELLO WORLD

 SpIpGpOpNpGJqOqA

 SIGONG JOA

 AxAxAxAoBoBoB

 invalid


스팸필터를 피하기 위한 규칙적인 광고글을, 원래 문구로 복구시켜보는 문제.


파이썬을 사용하지 않는 문자열 처리를 싫어해서 젤 뒤로 미뤘는데, 결국 마감시간에 쫓겨 제출하지 못했다.

나름 짠다고 짰는데, 경우의 수를 제대로 고려해주지 못했다.

급하게 작성을 하다가 결국 풀지 못한 문제...

중간에 안놀고 1시부터 제때 풀기 시작했으면 풀 수 있지 않았을까 싶어서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4. 4단 고음


어.. 음...

시작음이 1이라고 할때, x3 +1 +1 순서로 높아지는 3단 고음을 구현하는 아이유가,

삼단고음을 중간중간 섞어서 당일 컨디션에 따라 원하는 고음 높이를 구현하기 위한 가지수를 구하는...(뭔소리야)


(생략)

3단 고음은 다음과 같이 적용된다. 1단계에서는 음높이가 세 배가 되며, 2단계와 3단계에서 음높이가 각각 1씩 증가한다. 이를 기록으로 남길 때 * 와 + 기호를 사용하기로 했다. 즉, 3단 고음을 한 번 한 경우는 문자열로 나타내면 다음과 같다.

*++

(생략)

3단 고음의 2단계를 마친 후 3단 고음을 새로 시작한 다음, 나머지 단계를 이어서 하는 경우는 *+*+++

(생략)


 *

 x3

+1 

x3 

+1 

+1 

+1 


최종 음높이: 15



위 문제들과 마찬가지로 그냥 재귀로 역으로 찾으면서 내려갔다.

당연히 그냥 전체 돌면 타임아웃이 나고 중간에서 적당히 빠져나와줘야 하는데...


역계산 하면서 나오는 + 갯수상, 반드시 나와야하는 * 갯수(예를 들어 +가 3개라면 남은 *은 2개, 즉 현재 계산 중인 높이가 3^2 = 9 이상)로 먼저 걸렀는데 또 타임아웃.

그래서 다음으로 최종 음높이를, 밑을 3으로 하는 로그(log(n) / log(3)) 를 취한 값을 구해서, * 이 나올 수 있는 최대 갯수를 구한 다음에 이걸 기준으로 한번 더 걸러주니 정답처리 되었다.



5. 캠핑


쐐기의 좌표를 주고, 외곽선을 제외한 내부에 다른 쐐기가 없는, 대각선으로 쐐기 두개를 고르는 문제였다. (설명을 못하겠네.. ㅈㅅ..)


얘는 그냥 루프로 돌렸지만,, 당연히 그냥 다 돌면 타임아웃...


주어진 쐐기에 대한 좌표들을 x에 대해서, 그 다음 y에 대해서 정렬을 했고, 루프 안에서 인덱스 몇개를 저장하는 방식으로 루프 횟수를 줄이니 8.5초(...)로 통과가 되었다.



6. 신비로운 유적 탐험


트리의 최대 공통부분의 크기를 구하는 문제. 위 예시의 경우 답은 7


바이너리 트리였다면 좀 시도를 해봤을텐데, 시간도 없었고 감이 잘 안와서 시도도 못해본 문제...

1학년때 특허의 claims 항목과 관련하여 비슷한 논문(?)을 봤었는데, 그냥 그 기억만 떠오르고 말았다.




------


5문제 쯤 풀면 괜찮게 풀었다고 말할 수 있지 않을까.. 했는데 4문제로 그쳐 아쉬웠다.
사실 푼 4문제도 잘 풀었다고 말할 수 없을 것 같기도 하고...ㅠㅠㅠ

코드를 백업하지 못해 아쉽다고 생각하기도 했지만, 지금 생각해보니 있어봤자 부끄럽기만 했을 것 같기도 하다.
잘 푼 사람이나 모범답안(?) 같은거 몇개 공개해주면 정말 고마울 것 같은데....ㅠㅠㅠㅠ

결과가 어떤식으로 나올지, 잘한 사람들 코드를 공개해줄지 기대하며, 끝!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iolate


궁금하니 직접해보도록 하자.




동아리 등 카카오톡 단체 채팅방에 있다보면, 일명 "사진 테러", 사진이 주구장창 많이 올라올 때가 있다.


와이파이에 연결된 상태라던가.. PC 카톡을 하고 있다면 상관없지만,

현재 LTE 를 사용 중이라면? 내 데이터가 얼마 남지 않았다면?!!



사진을 왕창 올린 후 시작되는 대 탈주 시대..



이런 문제를 카카오톡도 어느정도 인지를 해서인지,

데이터 네트워크인 상태에서 고용량(3MB 이상) 사진을 다운받으려하면 바로 받지 않고 용량을 표시해주며 다시 한번 다운 받을지 선택지를 주게 된다.



Mac OS 에 있는 기본 바탕화면 중 하나.

9MB 가 넘는 용량에, 카카오톡에서는 "눌러서 보기" 라는 메뉴로 데이터 낭비를 방지한다.



하지만 이런 용량 큰 사진도 채팅방에 올라오면 미리보기로 작게 사진이 표시된다.




데이터가 아깝다고 나가는 사람들 대부분은 저 작은 사진 때문에!

채팅방에 바로 뜨는 저 사진은 나의 선택과 상관없이 무조건 표시된다.


채팅방에 사진이 우후죽순 계속 올라오고 내 데이터가 없으면 걱정될만도 하지.


자, 그럼 본론으로 돌아와서.

저 작은 사진의 용량은 어느정도 될까?


저렇게 작은 사진은 섬네일(thumbnail) 이라고 부르며, 

로딩 속도를 빠르게 하고 데이터를 절약하기 위해 본래 큰 사이즈의 사진을 작게 리사이징한 이미지들을 일컫는다.


업로드한 사진은 섬네일용으로 크기를 줄여서 카카오톡 서버에 추가로 저장되며, 위의 예시 사진의 경우엔 그 주소가

http://th-m4.talk.kakao.com/th/talkm/oWqVfrX2Dm/VIcT3QJjULUAtKhU8xxVv1/aas3nr_120x68.jpg

가 된다. (어떻게 알아내는지는 귀찮으니 패쓰, 여러가지 이유로 시간이 지나면 다운로드 안될 수 있음.)


다운 받아보면  이런 귀여운 크기와 작은 용량의 사진이 되어있음을 알 수 있다.


용량은 약 2KB


귀찮아서 많은 사진을 테스트해보진 않았지만,

섬네일 사진은 모두 대략 1~4KB 정도의 크기로 리사이징됨을 알 수 있었다.


즉, 최소 200여장 이상의 사진이 카톡방에 올라와야 1MB 를 소모한다.


물론 텍스트보다는 데이터를 많이 소모하지만, 

단순히 카톡방에 사진이 올라오는 것 만으로 데이터 폭탄을 맞을 만큼 데이터를 많이 소모하지는 않는다.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는 소리.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iolate

코딩하기 싫어서...ㅋㅋ

(죽어도 공부는 안하는 미친 고3..)



카톡

우선 카톡 빠른 답장 관련 글을 썼더니.. 카톡관련 리퍼러 들이 보인다..ㅋㅋ

"남친이 카톡 답장 잘 안할때", "카톡답장이없는이유", "카톡 확인하고 답장안하는 남친" 등등....


"카톡 답장하라고" 보고는 뿜었음..ㅋㅋ


답장 없는 이유야 뭐...

1. (난 안하지만) 롤 등 게임하고 있거나

2. 보고 나서 답장 하려다 그대로 망각

3. 핸드폰이 미쳐서

4.니가 싫어서(?)


이정도 겠지 뭐..

뻔한 질문을 인터넷에 묻고 그래?!! ㅋㅋ


"카톡 빠른답장", "카톡안들어가고 메세지보내기"

요런것도 있는데.. 아이폰용을 만들고 있긴 하지만 언제 될진 모름 ㅋ

기술적으론 큰 문제가 없는데.. 어떻게 해야 좋을지의 문제라고 할까나..?

그냥 단문 sms 처럼 보내기엔 재미가 없고, 카톡 채팅방을 그대로 불러오자니 이것도 뭔가 밋밋하고.. 여튼 그럼...ㅋㅋ



"앱 설치 여부 확인 safari"

예전부터 들어오던 리퍼러였지만 잘 모르겠어서 걍 씹고 있었음..

네이티브 앱에서야 IHasApp 이라는 프레임워크가 있다고 저번에 소개했었고..


문제는 웹에서인데... 보니까 확인 자체는 안되는 듯.

단지 꼼수로 url 호출과 앱설치 요구 팝업을 동시에(정확히는 url 호출을 먼저) 하는건데,

이럴 경우 설치되어 있으면 해당 앱으로 넘어가고, 설치 안될 경우 url 은 무시되고 팝업이 보인다.

단, 앱으로 넘어갔을 경우 다시 사파리로 돌아오면 팝업이 그대로 남아있는데 뭐 크게 상관없을 뿐더러

확실하진 않지만 스크립트로 죽일수 있지 않을까...??


VPN

"빠른vpn 앱"

돈주고 쓰거나 직접 구축하면 됨 ㅋ 그럼 빠름 ㅋ


"가상사설망 교육청"

사실 이거 땜에 vpn 항목을 넣었음. 저번에 다른 글에 끼워 쓴것 같기도 하지만 여튼..ㅋ

망할 교육청 네트워크는 포트들을 다 막아버려서...ㅠㅠ

포트 화이트리스트로 거르는 듯 한데 문제는 그 화이트리스트 조차 거의 없다 ㅠ

일단 프록시의 경우는 잘 되는 것 같은데...

pptp, l2tp, 일반적인 openvpn 포트는 당연히 다 막혀있고,

나의 경우 서버가 https 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443(ssl 포트) 포트로 openvpn 을 열어서 사용했었다.

무료 openvpn 서비스 중에 443 을 사용하는게 하나 있어서 무료로 쓰는 사람들은 그거 써도 될듯..

terminal 어쩌구였는데 정확한 서비스 이름은 기억나지 않는다..


아직까지 미스테리인, 특이한 점은, 일부 안드로이드 폰들의 경우 l2tp 가 그냥 된다.....

왜 되는지는 전혀 모르겠다...........



deb

deb 만들기, package 만드는법 등의 리퍼러 들이 보이는데..(이것도 썼었나?)

윈도 계열에선 잘 모르겠다.

unix 계열에선 dpkg 설치해서 터미널상에서

# dpkg-deb -b 폴더명

하면 만들어짐. 물론 control 파일 같은것도 다 넣어놔야 겠지만....

자세히 쓰긴 귀찮고 비슷한 글을 써둔 것 같으니 찾아봐....ㅋㅋㅋ


saurik 누구

ㅋㅋㅋㅋㅋ 누구긴 누구야 ㅋㅋㅋ 사람이지 ㅋㅋㅋ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iolate

Bee~~!!

끄적끄적 / 2013.03.10 23:22

BeeKeyboard, BeeAppControl...


왜 뜬금없이 벌(Bee) 인지 궁금한 사람들도 있다고 믿는다..(관심좀...)


BeeKeyboard 의 원래 이름은 Blueteeth Keyboard 였다.

블루투스 키보드 트윅 제작을 결정 + 어느정도 코어 부분을 테스트 한 후에

이름을 고민하고 있었는데 친구가

'블루투스가 존나 쎄지니까 blueteeth (?)' (tooth --복수형--> teeth)

라는 멘션을 보내왔고 바로 낙찰...ㅋㅋㅋ




원글은 쟤가 지워버렸는지 없다..;; 다행히 내가 QT 했었더라..ㅋㅋ



그렇게 프로젝트를 시작하고 있었는데,, 문제는 이름이 너무 길었다..(길어서 짤리는거 싫어함)

어떻게 줄일까 고민하던 차에 쨋든 중요한 부분은 oo 에서 바뀐 ee 니까 b 만 남기고 나머지 부분은 다 지워서

지금의 BeeKeyboard 가 탄생하였고, 만들고 보니 벌(Bee) 더라....ㅋㅋ


벌이란 이름을 얻은 김에 아이콘도 free icon 사이트에서 구해온 키보드 버튼 이미지 위에 직접 벌을 그려서(힘들었음 ㅠㅠ)

얹인 아이콘이 탄생!




이렇게 만든 김에 이것저것 아이디어가 많아서 몇가지 더 제작할 트윅들이 있다.

Bluetooth 와 연관된 것들이라서 당연히 모두 prefix 로 Bee 가 들어갈 예정. ㅋㅋ

정말 큰 틀은 BeeController 라는 이름인데 이건 정확히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다.. 앱이름이 될지, 프로젝트 이름이 될지..ㅎㅎ

BeeAppControl 도 원래 이름은 BeeController 인데 후에 사용할려고 AppControl 로 바꿨음...ㅋ

Bluetooth 제어의 끝판왕을 할 예정.


일단 간단히 설명하자면 iOS 기기 두개에서 하나에서 다른 하나를 제어, 관리, 등등...

(그외 bluetooth 4.0 액세서리나 헤드셋에서의 다른 제어도 생각하고는 있음..)


하지만 순정 지원과 더불어 많은걸 하고 싶기에 부가적으로 만들어야 되는 것들이 많아서 언제가 될지는 미지수..(SimulateTouch 가 부가적으로 만들어진 것의 한 예)

수능치고 하고 싶다는게 이 Bee 시리즈의 완성이다..


참고로 BeeAppControl 이 다른 내가 만든 애드온과 달리 prefix 로 Bee 가 들어가 있는 이유가 위 계획중 일부였기 때문.

BeeKeyboard 와만의 연계가 아니라 다른 연계가 준비되어 있다. 특성상 독립적으로 사용은 안됨..

(BeeBasic 은 네이밍 할때 아무 생각이 없었고 BeeSafari 는 내가 만든게 아니다.)



뜬금없이 이 글을 쓴 이유가 오늘 계획 중 하나를 개발 시작, 80% 완성했다....;; (3시간 걸렸다..ㅠ)

일단 가제 BeeMouse.

BeeController 의 기능중 하나로 할려고 했는데 필요해서 일단 먼저 만들어 버렸다.

iOS 기기 두개가 있을때 한 기기로 다른 기기의 마우스 역할을 할 수 있는 트윅!

여기서 좀만 수정하면 키보드 입력까지 되겠지...

이까진 내가 필요해서 수능 전에 할 수도 있다. 얼마 안걸리거든.. 물론 배포는 고민해봐야 하는 문제. 앱 내부 구조가 전체적으로 싹 뒤엎어질 수가 있어서 배포해도 개인레포로 배포할 듯.


그리고 계속 조금씩 수정하다 보면 BeeController 의 초석은 완성되리라 믿는다..ㅋㅋ




ps. 계획 중에 블루투스 마우스를 연결 가능하게 되어 있는것도 있었는데 내 능력 부족+ringwald 가 이미 만들었다..(BTC Trackpad & Mouse) 내가 만들었으면 좋았을텐데.. 좀 아쉬움..ㅋㅋ

ps2. 같이 하는 사람이 있었음 싶은데... 성격상 같이 하기 어려울 뿐더러 못미더움;;; 외주 주는 것 처럼 조금씩 맡기는 거면 재밌고 편할 것 같긴 한데 해줄 사람이 없는게 문제..ㅠㅠㅠ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끄적끄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카카오톡 사진 테러는 내 데이터를 갉아먹을까?  (4) 2016.07.02
오래간만에 쓰는 유입경로 답변(?) 글 ㅋ  (0) 2013.05.12
Bee~~!!  (17) 2013.03.10
4G, LTE, 그리고.. Wibro  (3) 2012.01.10
iCEO, Insanely Great!  (0) 2011.10.06
네이버 리퍼러..  (1) 2011.06.19
Posted by iolate




(모든 광고 스샷은 애드와플 에서 스크린샷을 찍은 겁니다. 문제가 있을려나요?)


요즘 한창 광고를 많이 하고 있는 4G, LTE..

극장에서 각 통신사마다 4G 광고를 연달아 쭉~ 본적도 있고
항상 이것에 대해 하고 싶은 말이 많았기에 잠깐 짬을 내서 글을 써본다.

우선, 직접 써본적은 없지만, LTE 가 빠르긴 빠른가 보다.
하지만 빠른건 별개로, 우리나라에서 광고하는 4G의 진실을 확인하고 서로 경쟁하는 광고속에 LTE들을 비교해보자.

우선 4G라는 용어부터.
이게 상당히 애매하다. 4G는 4th Generation 의 약자로 한마디로 4번째 라고 해석될 수도 있겠다.
즉, 4번째 통신 기술 세대 라는 건데 사람도 한 세대에 수많은 사람들이 있듯이 통신규격도 수많은 기술들이 있다.

(사진 출처: 위치백과, 링크 )



저 표를 잘 보면 이상한 점이 있다.
4세대란에 LTE 와 와이브로가 없다!! 뒤에 어드밴스드와 에볼루션이 붙은 항목들은 4세대에 있지만 그냥 LTE와 와이브로는 3G 진화형, 즉 3.9G에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실제로 이동 통신 표준 4G는 LTE Advanced 이지만, 아직 개발중이며 현재 T와 U+ 에서 서비스 중인 LTE는 3.9G 인 LTE다. KT도 마찬가지. 아직 LTE는 서비스 하고 있지 않지만 예전부터 서비스하던 와이브로 역시 3.9G이다.

표준 4G 의 규격은 ITU(International Telecommunication Union, 국제 전기통신 연합) 란 곳에서 저속 이동 시 1Gbps, 고속 이동 시 100Mbps의 속도이상의 기술을 4G로 정하였지만, 우리나라에서 광고하는 4G는 저 기준에 미치지 못한다는 얘기다.

SK 광고 중 일부. LTE 밑에 ORIGINAL 이라고 적힌게 Advanced 가 아니라는
의미로 보이는 것은 나뿐인가? 나중에 표준 4G인 LTE-A 를 서비스 하게 되면
ORIGINAL 을 ADVANCED 로 바꿔서 광고하겠지.. 

 
  4G? 아니다. 3.9G 다.



자, 우리가 통신사들에게 4G 가 아닌 것을 4G라 속고 있게 된 것은 알게 되었다.
뭐 기왕 속고 산건 어쩔수 없고, 재밌는 코너로 T와 U+. 둘다 직접 써보지 않았고 써볼 수 없으니
두 회사의 광고를 전적으로 믿고 비교해보자.

일단, 위에도 말했듯이 현재 우리나라에서 KT는 LTE를 서비스 하지 않고 있다.
즉, SK와 U+에서 다른 LTE와 비교한다면 서로서로를 겨냥한 광고겠지. 

그럼, 지역 커버러지 부터.
아래는  U+ 광고중 일부이다.


2011년 12월부터 보이던 광고이다.
이 광고로 알 수 있는 점은 두가지 중 하나다.
1. U+ LTE 는 원래는 서울만 서비스 됬다.
2. T LTE 는 서울만 서비스 된다. 


U+ LTE 가 언제부터 서비스 됬는지 안다면 둘중에 뭐가 맞을지 좀더 힌트를 얻을 수 있지만, 일단 찾아보기 귀찮으니 넘어가고 SK의 광고를 보자.


어라? T LTE도 전국이네? 근데 1월1일 부터 전국이라니까 U+ 광고에서의 비교대상은 과거의 U+ LTE 가 아니라 T LTE 라고 볼 수도 있겠다.
"근데 T LTE 에서도 이제 전국 지원한다잖아? 그럼 된거 아니야?" 
.. T LTE 광고 첫번째 스크린샷의 아래를 봐라. 지원 시의 수도 U+보다 적고, 그마저도 일부 부분 개통이다.
즉, 지역 커버리지에선 두 회사의 CF만 비교해도 당장 U+ 가 좋다는 점을 알 수 있다.

어라? 근데 우리나라에는 80여개의 시가 있다. 이렇게 보니 둘다 완벽한 전국 지원은 아닌 것 같다.

뭐 내가 써보지 않았으니 실제로 어느정도 지원하는지는 알 수 있을 턱이 없다. 광고만 두고 봤을때 그렇단 얘기다.



다음은 안정성문제.
이 부분은 SK의 CF만 보도록 하자.

 
자꾸만 끊기는 LTE, 그리고 상대방의 뒷면을 보라는 광고.
로고의 유무로 품질을 확인하라는 광고를 봤을때 분명 끊기는 LTE 쪽은 U+의 LTE를 겨냥한 말로 들린다.
즉 SK의 광고가 과장은 하되 왜곡은 하지 않았다고 본다면, 안정성, 즉 품질 면에서는 U+ 보다는 T LTE 가 더 낫다는 것 같다. 
이와 비교할만한 U+ 광고는 딱히 떠오르지 않는다.

 

Wibro
지금까지 LTE 를 보았고, 기왕 4G 에 대해 적은 이상 KT의 Wibro 도 잠깐만 집고 넘어가자.
와이브로는 2003년 부터 정부와 삼성, KT, SKT 등에서 공동 개발하며 2006년부터 KT와 SK 에서 세계최초로 서비스한 기술이다.(국내 개발이니 어떻게 보면 당연하다.)
SK 도 와이브로를 서비스 한다고는 하지만, 딱히 사용하는걸 보지 못했었던 것같다..

말 나온 김에 주제와 상관없는 말을 하자면, 우리가 길거리나 버스에서 흔히 볼 수 있게 된 ollehWifi 와 T Wifi Zone 은 이 와이브로 신호를 와이파이 신호로 바꿔주는 중계기 역할을 하는 것이다... 모든 AP들이 중계기 역할을 하는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일단 그렇다고 하더라.(확인은 직접~)


와이브로는 2006년 부터 서비스 하기도 했고 정부에서 표준기술로 밀어줬던 만큼 잘 발달되어 있다.

 


olleh의 wibro 광고. 전국 82개 시와 주요 고속도로에서 사용 가능하다고 적혀 있다.
30여개의 T LTE 와 U+ LTE 와 확실히 다르다. 

속도는 SK와 U+의 광고를 봤을땐, LTE 보다 느린 듯 하다. 또한 그렇기에 KT에서도 LTE-A 가 아닌 LTE 를 서비스 할려고 노력중이겠지.. 


자, 이렇게 우리는 우리나라에서 통신사들이 서비스 중인 4G 들을 살펴 보았다.
T LTE, U+ LTE, KT Wibro 까지 다 봤으니 마지막으로 가격 면만 잠깐 보고 끝내도록 하겠다.


Wibro 에 대한 내용은 상당히 짧게 하고 마쳤는데, Wibro 의 장점을 얘기한다면 가격이다.
몇몇 관심 있는 사람들은 우리나라 통신사에서 LTE 횡포를 부린다는 글 내지 기사들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3G와 LTE 가 동시 사용가능한 폰인데도 LTE만 사용가능 하게 하고 LTE 가격은 매우 높게 책정 한다는 것이다.

얼마나 비싸길래? LTE 가격표를 볼까나~


U+ 에서 제공하는 가격표다. 아까 말했듯이 우리나라에서 LTE 는 SK와 LG, 두곳에서만 서비스 한다. 즉 위 표에서 타사 LTE = T LTE 이므로 따로 T LTE 의 요금표는 가져오지 않겠다.

42 요금제만 두고 봤을때는 양사다 3G와 비교했을때는 데이터를 많이준다. 하지만 음성이 조금 부족하군..
하지만 52 이상의 요금제를 보면 많이 아쉽다. 무제한은 아니지만 무제한이 아니더라도 용량대비 가격이 너무 비싸다.
10GB가 10만원이라고?  솔직히 나 같으면 한달에 1GB 도 다 못쓰긴 하지만 일단 비명한번 질러보고 Wibro 요금제를 보자.

 

 위 요금표는 egg 요금제, 즉 통화나 문자 등 이동통신에 필요한 다른 부분은 제외하고 책정된 가격이다. 따라서 위의 요금제와 비교하기엔 조금 문제가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대충 비교해 보도록 하자. Wibro 기술 자체가 데이터 전용인 것으로 기억하니 아마 통화/문자는 따로 서비스 될 것이다.

1GB에 만원 까지는 그럭저럭이다. 그런데 그 다음 요금제가 놀랍다. 
10GB만 비교해도 LTE의 1/5 가격 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 더 쓸일이 있을진 모르겠지만, 30GB, 50GB 의 가격도 LTE에 비하면 상당히 저렴한 가격이다.




개인적으로 아직까지는 3G폰을 가장 추천한다.
지금 어정쩡하게 4G폰을 사느니 3G폰을 산 후 LTE든 Wibro 든 좀 더 시장이 확대되고 난 후 사도 늦지 않고
2년,3년 약정이 부담된다면 출시가 좀 됬지만 저렴한 중고 스마트폰도 추천한다. 아이폰3GS의 경우 중고로 15~20만원 선이면 약정 없이 장만 할 수 있으니 충분히 매력적이지 않은가?

또 커버리지나 가격 등의 이유로 LTE폰을 산다면 가급적 말리고 싶기도 하다.
뭐 이젠 쓸만함 ㅋ


오늘 학교 마치고 집에 오는 길에 Wibro, Wifi 는 진정한 4G가 아니라고 한 통신사 앞에 붙은 광고문을 봤다.
(아쉽게도 사진은 찍지 못했다. 후에 찍으면 수정하도록 하겠음.)
과연 저 사람들은 제대로 알고나 파는 것일까...?
판매자가 제대로 알지 못하면 소비자라도 제대로 알고 샀으면 좋겠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끄적끄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래간만에 쓰는 유입경로 답변(?) 글 ㅋ  (0) 2013.05.12
Bee~~!!  (17) 2013.03.10
4G, LTE, 그리고.. Wibro  (3) 2012.01.10
iCEO, Insanely Great!  (0) 2011.10.06
네이버 리퍼러..  (1) 2011.06.19
유입경로 보고 하는 답변들  (1) 2011.05.26
Posted by iolate
TAG 4G, LTE, WIBRO

iCEO, Insanely Great!

끄적끄적 / 2011.10.06 23:22


Steve Jobs, 1955 - 2011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끄적끄적' 카테고리의 다른 글

Bee~~!!  (17) 2013.03.10
4G, LTE, 그리고.. Wibro  (3) 2012.01.10
iCEO, Insanely Great!  (0) 2011.10.06
네이버 리퍼러..  (1) 2011.06.19
유입경로 보고 하는 답변들  (1) 2011.05.26
티스토리 블로그 시작!  (1) 2011.01.07
Posted by iolate

네이버 리퍼러..

끄적끄적 / 2011.06.19 04:57
네이버가 저번에 욕 좀 먹더니 네이버 검색에서도 드디어 티스토리 블로그가 검색이 되는 듯 하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검색로봇으로 수집된 자료들 중 출처가 네이버가 아닌 것도 상위로 올라오게 된 것일까..?

기존엔 구글,다음 검색 / 네이버 블로그와 까페에 쓴 글로 인한 리퍼러 밖에 없었는데
몇일 전 부터 네이버 검색으로 부터 들어오는 리퍼러 급상승...


그나저나 시디아 재설치는 왜이렇게 물어대는 거야..ㅡㅡ 
저작자 표시 비영리
신고

'끄적끄적' 카테고리의 다른 글

Bee~~!!  (17) 2013.03.10
4G, LTE, 그리고.. Wibro  (3) 2012.01.10
iCEO, Insanely Great!  (0) 2011.10.06
네이버 리퍼러..  (1) 2011.06.19
유입경로 보고 하는 답변들  (1) 2011.05.26
티스토리 블로그 시작!  (1) 2011.01.07
Posted by iolate
그 어떤 블로거가 유입 경로를 보고 포스팅을 할까?? ㅋㅋ
저 사람들이 다시 찾아 오겠냐 싶지만 그래도 함 적어본다..ㅋㅋ
몇가지 눈에 띄는 것들만 골라서 답을,,, 유입 경로 보다보면 한 사람이 여러번 들어오는 것 같은 느낌도 드네요 ㅋ



간단한 모바일 사이트 구축
-> 제로보드 xe 사용하고, 플러그인(맞나?) 활성화 하세요. ㅋㅋㅋ

시디아 은행 어플
-> 제껀 이제 업뎃 계획 없구요 법률 문제만 해결되면 다른 분이 올리실 겁니다.
단, 유료입니다. 금융 결제 못해서 더 큰 손해를 막아주는 거니 걍 돈주고 결제하세요!
한국 분이 개발자시니 별도 계좌이체도 받아주시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ㅋㅋ (시디아도 앱스토어 처럼 리딤 코드 개념이 있다고 하네요.. 또한 시디아 결제방식 쓰면 이리저리 수수료 많이 뜯겨서;;ㅋㅋ)


iphone command
-> 터미널 커맨드요? 리눅스/맥 과 똑같습니다. 단, 설치 안된것들은 시디아나 apt-get, aptitude 등으로 설치해주시면 됩니다.

deb 의존성 설치
-> 인스톨러들(시디아나 apt-get 등등)이 알아서 해줍니다.

아이패드로 홈페이지 만들기
-> 뭐 앱하나 있었던 것 같은데...

anybank
-> 개발 중지입니다. Financiabler 에서 파생된 소스로 만들어 진건데 왜 anybank 가 더 유명할까요? ㅠㅠ  뭐 둘다 별볼일 없는 앱인건 맞지만..ㅋ

시디아 재설치
-> 포스팅 했죠.

bundle identifier
-> 서포팅 웹 주소 역순하면 됩니다. 만, 도메인이 없으신 분들은 걍 com.아이디.앱 이름
하세요..ㅋㅋ 저의 경우엔 역순하면 관련 페이지로 연결되도록 만드는 편입니다...ㅎㅎ
앱 등록할때 bundle identifier 를 개발자 홈페이지에서 등록합니다. 이때 중복 검사 하므로 대강 규칙에 맞춰 만들어 주시면 되요..ㅋㅋ

ajax gzip unicode
-> 저랑 관계 없죠...

아이폰 순정 mobile Library
-> 접근 가능 합니다.

시디아 preferenceloader 없어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해결법은, Activator 까시거나 developer 로 시디아 설정 변경 후 검색해보세요 ㅋ

xcode3 xcode 속도 비교
-> 딱히... 오히려 한글 관련 크래쉬 오류가 간간히 있어서;;
확실히 4에서 이것저것 편해진긴 했어요..ㅋㅋ 



와! 끝! ㅋㅋㅋㅋ 
저작자 표시 비영리
신고

'끄적끄적' 카테고리의 다른 글

Bee~~!!  (17) 2013.03.10
4G, LTE, 그리고.. Wibro  (3) 2012.01.10
iCEO, Insanely Great!  (0) 2011.10.06
네이버 리퍼러..  (1) 2011.06.19
유입경로 보고 하는 답변들  (1) 2011.05.26
티스토리 블로그 시작!  (1) 2011.01.07
Posted by iolate
원래 이런거 하면 금방 접어버리는데;;

일단 시도!!ㅎㅎ

초대장 받으려는데 좀 힘들어서 군대간 형 계정으로 접속해서 보내 버렸다;;

나중에 사실을 고하고 용서받아야지...ㅎㅎ


EtoiLe : 불어로 별 이라는 뜻
신고

'끄적끄적' 카테고리의 다른 글

Bee~~!!  (17) 2013.03.10
4G, LTE, 그리고.. Wibro  (3) 2012.01.10
iCEO, Insanely Great!  (0) 2011.10.06
네이버 리퍼러..  (1) 2011.06.19
유입경로 보고 하는 답변들  (1) 2011.05.26
티스토리 블로그 시작!  (1) 2011.01.07
Posted by iolate

최근에 달린 댓글

최근에 받은 트랙백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