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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그라운드를 하고싶어만 하던 와중에, 곧 입대하는 선배가 본인의 그래픽카드를 조금 저렴하게 판다고 하셔서,

약간의 고민 끝에 바로 질러버렸다.


eGPU 에 대한 궁금증 + 관심이 예전부터 조금 있기도 했고...


비싼 듯 싼 듯....


Mac 및 Bootcamp 를 공식지원하지 않는다곤 하지만, 이런저런 편법을 사용하면 된다고 하여 구매하도록 하였다.

그래픽카드를 바로 되팔아도 몇만원 이득보게 구매하기도 하였고, eGPU Box 도 크게 감가가 없는 듯 하기도 하였고.



Apple | iPhone 6 | Normal program | 4.2mm | 2017:07:27 14:41:59     Apple | iPhone 6 | Normal program | 4.2mm | 2017:07:27 14:47:43


비교군은 갤럭시s6.. 생각보다 너무 큰 택배상자가 와서 놀랐다


설명서, 나사, 전원케이블, 30cm TB3 케이블이 함께 온다.

저 파란 타이? 는 뭔지 모르겠고...



Apple | iPhone 6 | Normal program | 4.2mm | 2017:08:01 13:58:32


이건 선배가 쓰다가 나에게 판 그래픽카드!

어릴땐 형이 알아서 컴을 맞췄고 고등학생때부턴 맥을 사용해왔으니,

내 소유의 그래픽카드는 처음이다. 여전히 잘 모르기도 하고..ㅋㅋㅋ

어련히 좋겠거니....


장패드도 같이 주셨는데 나에겐 부담스럽다..ㅠㅠ



Apple | iPhone 6 | Normal program | 4.2mm | 2017:08:01 14:06:32    Apple | iPhone 6 | Normal program | 4.2mm | 2017:08:01 14:16:24


그래픽카드에 비해 eGPU BOX 가 너무 커서 그래픽카드 2개 설치하는 용도인가 했는데,

안에 두꺼운 팬? 이 자리하고 있다.

mini 제품도 따로 있던데,, 뭐 들고 다니면서 쓸건 아니니 아쉽지만 큰 사이즈는 그러려니...



Apple | iPhone 6 | Normal program | 4.2mm | 2017:08:01 14:23:08


TB3 케이블이 너무 짧아서 후면을 앞으로 배치하였다.




전원을 종료한 상태에서 연결하고 켜야한다고 하던데, 나의 경우엔 Mac, Windows 둘다 켜진 후에 연결해도 별 문제는 없었다.

물론 연결해도 될 뿐 정상작동한다는 소리는 아님..

또한, AKiTiO Node 가 전원도 공급해준다.



Windows 는 그래픽드라이버 잡고 재부팅하니 별문제 없이 바로 사용가능.

다만 후에 부팅하려고 하니 처음 로고화면에서 멎어서 부팅이 안되는 경우가 발생했다.

부팅 상태에서 연결하면 장치관리자에 error 12, 리소스 부족으로 사용할 수 없다는 메시지가 나오는데,,

egpu.io 에 가보면 아예 상단 메뉴로 [GUIDE] Macbook Pro: solving eGPU error 12 in Windows 10 가 링크되어 있다.


난 저 가이드를 하기 싫어서 부팅 상태에서 연결 후 가만히 있으니 윈도우가 재부팅해야한다고 하고, 재부팅 후에 다시 잘 되더라.

한번 더 부팅하면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바로 배틀그라운드 결제 후 재밌게 하고 옴..ㅋㅋ


USB-C 허브가 하나 있는데, eGPU 연결된 상태에서 얘를 추가로 연결하면 컴퓨터가 바로 재부팅된다.

HDMI 때문에 그런 것 같기도 하고... 이건 좀 불편함..



Mac 은 모델에 따라 조금 다른 것 같다.


나는 USB-C 지원 맥북을

Macbook Pro Touchbar (15", 2016) 모델과, 

뉴맥북 레티나 (12", 2016 early) 모델을 가지고 있는데,


맥북프로의 경우에는

부팅 전후 연결에 별 문제가 없다. 시스템 리포트에 정상 연결됨을 확인할 수도 있고.



다만 외장 그래픽으로써 사용이 되진 않는 것 같은데,

automate-eGPU 라는 스크립트가 있다.

루트리스를 꺼야하는게 귀찮고 맥북프로에서는 외장그래픽이 딱히 필요가 없어서 시도해보지 않았다.

tensorflow 를 돌려보고 싶어서 구동해봤다.

외장모니터가 반드시 물려있어야 작동한다는 점을 제외하면 그럭저럭 잘 됨.



뉴맥북은 연결되면 좋을 것 같아서 rootless 를 끄고 시도해보기로 했다.

다만 뉴맥북은 연결하자마자 아래와 같은 메시지가 뜨고 연결이 되지 않는다.

스크립트 역시 장치가 검색되지 않아서 작동하지 않고... 대역폭이 부족해서 안되나부다..







외장그래픽 연결 후 해본건 오버워치 훈련장이랑 배틀그라운드..

배틀그라운드는 첫판을 자동 설정 그대로, 모두 울트라로 진행하였고, 별로 렉이 없었다.


그 후론

안티 앨리어싱: 울트라

포스트 프로세싱: 매우 낮음

그림자: 매우 낮음

텍스쳐: 울트라

효과: 매우 낮음

식생: 매우 낮음

거리 보기: 중간

으로 무리 없이 플레이 하였다.


총 5판 정도?에 듀오로 팀 2위 까지(1킬이지만...ㅋㅋ) 가보고 멀미할 것 같아서 그만함..ㅋㅋㅋㅋ





한동안 재밌게 하다가, 게임 외에 사용처를 못찾으면 팔아버려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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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olate

테스트 용도로 iPhone 5c 를 샀다가,

필요가 없어졌지만 산 김에 세컨폰으로 활용해보기로 했다.


세컨은 안드로이드로 할까.. 도 잠깐 고민해봤지만... 글쎄 잘 모르겠다. 일단은 아이폰ㅇㅇ ㅋㅋ



선불 유심으로 알아봤는데,

하는 김에 친구가 자기가 SK 망내 음성 통화 무제한이라고 SK 로 알아보라고 해서 고생 좀 했다..ㅋㅋ

선불 유심의 대부분은 KT 망이고,, SK 도 있긴한데 사용량이 거의 없을 나에겐 좀 별로인 요금제들 투성이라...


그렇게 찾고 찾다 스마텔로 결정!





잘은 모르겠지만, 선불 유심 보다는 해외쪽이나.. 여튼 다른 분야를 전문으로 하는 회사 같더라.


여튼 선불 유심으로 가장 싼 요금제가 하루 100원.

아무것도 안하고 한달이면 3000원 꼴이니 유지하기 부담이 될 수도 있지 않나..? 란 생각이 들 수도 있지만,

SK쪽 유심들은 번호 유지 조건으로 매달 얼마씩 충전해야 하고, 그 충전 금액이 5천~1만원인걸 봤을 때 그나마 싼 조건이였다.

KT 선불 유심도 1만원 충전에 3개월이였나.. 그렇게 기억하니...

전화나 문자를 그 정도 쓸거라면 1만원씩 충전해서 기한이 있는게 낫겠지만, 난 문자나 전화는 거의 하지 않을 것 같아서

차라리 이렇게 일단위로 돈이 빠져나가는게 낫다고 생각했다.


뭐 결론적으로 나에게 다른 상품과 비교했을때 크게 나쁘지 않은 편.


데이터는 1MB/20원으로 1/3/5/7/10 천원 단위로 구매해서 사용하면 되는 것 같다.

최소 1만원이랜다... 온라인에 적힌거랑 참 다른 듯...


유심 신청 자체도, 온라인으로 신청을 하면 되긴 하는데....

사이트 관리를 크게 안하는 것 같다. 오프 내지 전화로 대부분 처리하는지...

개통용 휴대전화 번호도 현재 사용되는 번호와 다르고, 가입 양식에 상담원이 모르는,

이제는 할 수 없는 요금제나 방법들이 적혀있다. (GS25 편의점 관련.)


좀 찝찝하긴 하지만... 그리 작은 회사는 아닌 것 같아서 그냥 진행.


전화로 기종 확인 후 우편 등기로 보내주는데,

나의 경우 희망 배송지가 아닌 주민등록지 상 주소로 보내서 한번 반송...



Apple | iPhone 5s | Normal program | 4.1mm | 2015:01:08 16:26:14


요렇게 온다!! (우체국 느님들.. 역시 빠르다! ㅋㅋ)


상담원> "핸드폰 뭐 쓰실거에요?"

나> "아이폰 5c요"

상담원> "아 네 아이폰5요?"

나> "아뇨 아이폰5c! 요."

상담원> "아 그러면 나노유심이네요"


이런 대화를 전화할 때 마다, 한 3번쯤 한 것 같은데,

결국 이것들이 일반/마이크로 유심을 보내왔다.


반송하고 다시받기 귀찮아서 걍 내가 자름.



그 이후 개통하려고 전화 통화를 하는데

입금 및 문자로 보낸 신분증을 확인을 제대로 못한다.


내가 전화해서 물어볼 때마다 매번 입금 확인을 다시하는 느낌...


신분증은 결국 못찾겠다 해서 다시 보내줬는데,

처리하고 전화해주겠다는데 1시간째 연락이 없네.


다시 연락해봐야 겠다.


바빴다던데 어찌저찌 결국 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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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olate

맥북에어 + 트리플모니터를 위하여..


이런 글을 쓴 적이 있는데, 거기에 이어서...

원랜 8월 말에 써야했던 글이지만,,ㅋㅋㅋㅋㅋ



결국 이걸 하나 샀다.

UNITEK Y-3702 USB 3.0 to HDMI 란 녀석..

가격은 대충 43달러 쯤??


USB 3.0 에 꼽으면 HDMI 로 화면을 보내주는 녀석인데.....

드라이버 설치 정도는 해줘야 한다.





동영상까진 봐보지 않았지만... 꽤나 괜찮다.

그냥 일반적인 작업할때는 전혀 지장없는 수준.

기억에 동영상도 괜찮았던 것 같기도 하고....



3개쯤 되니까...

작은 13인치 노트북 모니터는 거의 안보게 된다...ㅋㅋ

애초에 트리플을 하려고 한게 한 모니터는 모니터링 용도의 창들을 띄워놓으려고 한 거라 상관은 없다만은..ㅋㅋㅋ


다른 거치대를 사서 세로로 세워서 붙이는 것도 괜찮다곤 하던데 시도는 안해봤다.

저 모니터도 당시에 빌린거라서....ㅋㅋㅋ



후에 모니터를 한개 더 사긴 했지만,,,

내가 컴퓨터를 기숙사 / 학생회실 두 군데서 왔다갔다 하면서 사용하는 터라..

한군데서 트리플을 사용하고 한군데서는 못쓰느니, 어디서 컴퓨터를 하든 듀얼을 쓸 수 있는게 나은 것 같아

각각 한 군데씩 가져다 놨다.

근데 기숙사껀 난 거의 안쓰고 룸메만 좋은일....

어쩌다보니 20인치 짜리 모니터가 한개 생겼는데 이거랑 트리플을 다시 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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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olate

자. 이전글에 이어서.




앱이 있다. 다운받자.ㅎㅎ





젤 처음 뜨는화면.. 복잡하다......

주식 공부를 괜히 하는게 아닌 것 같다.




이 스샷이 왜 있나 싶겠지만,

사실 이 스샷이 이 글이 있는 이유다..ㅋㅋㅋ


로그인할때 앞 글에서 만든, 아이디 / 패스워드와 공인인증서 비밀번호를 필요로 한다.

즉,,, 공인인증서가 필요하단 소리인데...


이 공인인증서가 증권용으로 따로 있다.......


나는 다른 은행앱처럼,, 신한은행 홈페이지에서 복사하려다가,

slite 홈페이지로 이동했고, 거기서 내 인증서를 넣었는데...

증권용 인증서가 아니라서 무쓸모....


그냥 앱에서 인증서를 새로 발급하면 된다.


휴대폰 인증, 가입시 기입한 정보 인증 정도로 발급이 된다.



뭔가 되게 험난한 여정이였는데...

여튼 이렇게 로그인까지 끝...


로그인을 하면 이제 본격적으로(?)



..이런 창을 마주하게 된다..


잠깐 돌아다녀봤는데... 당췌 뭐가뭔지 모르겠다.........



수능 공부할때, EBS 경제선생님이 주식 같은거 하는거 아니랬는데....(?)

괜한거에 손댄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그래도 한번 경험삼아 해보는건 괜찮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다.



3번글은.. 쓸일 없겠지?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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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olate



시작은 단순(?) 했다...ㅋㅋ



스샷에 보이듯이.. 시작은 정말 단순했다..ㅋㅋ

그냥 형이 뱉은 말에서 시작...


초4때쯤? 애플주식이 88달러 쯤할 무렵...

형이 나와 엄마, 할머니를 꼬셔서 애플주식을 조금 산 적이 있었다..

나도 그 당시 받았던 세뱃돈 25만원을 그대로 넣었었지...


형과 나는 수익이라던가.. 투자? 뭐 그런 목적이 아니라...

그냥 좋아하는 회사고 크길 바라니까... 남들과 다른 애플 제품(??)을 하나 더 갖고 싶은 마음에 샀던 것 같다..

지금은 애플 주식이 600달러를 넘겼으니... 개이득



여튼... 그런 느낌으로 형이 소리바다 주식을 사는게 어떻냐고 뜬금없이 말을 꺼내더라..ㅋㅋ

실제로 조금 좋아하는 회사이기도 하고..(트위터 고객응대 짱짱맨!! 벅스 죽어라)

주식거래라는게 흥미가 생겨서 한번쯤 해보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싶어서 도전해보기로 했다.

조금 사놓고 방치하겠지만...ㅋㅋㅋ



증권계좌의 경우 대체로 자기 주거래 은행가면 연결 계좌를 만들어 주는 것 같다.

나같으면 신한은행. 집에서 컴퓨터로 자기가 하는건 키움증권? 쪽을 많이 이용하는 것 같은데,

이 곳 계좌 역시 각 은행에서 개설할 수 있다.

은행과 연결된 증권계좌를 만들고, 은행계좌->증권계좌로 돈을 보낸 뒤 그 돈으로 주식거래를 하는 것 같은데...

아직 여기까진 안해서 잘 모르겠다..ㅋㅋ


신한은행에 가서 증권계좌를 만들어 달라고 하니,

키움증권보다 자사 slite 라는게 수수료가 더 싸다고 이걸 추천해주더라. 별 상관없으니 ㅇㅋ


아.. 저기서 내 이름으로 되냐고 물은건 나이 떄문인데....

만19세 이상... 즉 예외케이스들(빠른, 조졸 등등) 빼고 일반적인 대학생 1학년 생일 지났을 때 부터 가능하다.

돌아다니다 보면 만20세 이상이란게 보일텐데... 그냥 법이 작년에 바뀌어서 반영이 안된거임.

2013년 7월인가? 부터 민법상 성인은 만19세 이상이다.



Apple | iPhone 5s | Normal program | 4.1mm | 2014:10:24 23:35:44

잘 모른다 하면 이것저것 챙겨주신다..ㅎㅎ 


내가 왜 증권계좌를 만들려고 하는지 되게 궁금해하시는 느낌이였는데,

그냥 대충 둘러댔다..


우선 아이디를 만들어야 된단다.

사이트 주소는 "www."slite.co.kr. 큰따움표을 넣은 이유는... www 안넣으면 안들어가진다..ㅡㅡ;;





맥도 되지 않을까란 약간의 기대에 시도...를 해봤으나 괜히 해봤다. 안됨..ㅠㅠ


윈도우로 시도했는데....

중간에 ActiveX 설치로 한번, 팝업 허용때문에 또 한번, 설치는 안해도 됐지만 다른 창을 가려버린 실버라이트 설치창 때문에 또 한번 재시작을 하는 바람에 4번째만에 ID 등록에 성공했다.. 하....... 빡침의 과정은 스샷이 엄슴...



드디어 뜬 가입완료 창!!!

중간에 미수? 였나 뭔가 잘 모르겠는 항목도 있었고..

관계법령상 입력하는 내용도 좀 많았다.

직업에, 돈의 출처, 무슨 목적의 거래인지 등등....



PC 프로그램으로 보통하는 것 같지만, 나같으면 주사용 window pc 가 없기도 하고,

모바일도 지원한다길래 바로 앱을 다운받았다.



왠지 이 쯤에서 끊어줘야 할 것 같다.

새 글로 작성해야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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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olate

어디서 맥북에어는 2개의 외장모니터까지 지원한다는 것을 보고(레퍼런스 찾기가 귀찮네 나중에 찾으면 추가)

트리플 모니터를 사용하려고 시도해봤다.


맥북 에어를 덮고 큰 화면 더블로 써도 좋고, 그냥 트리플로 해도 좋으니...


에어에는 썬더볼트 포트가 1개 뿐이고, 별도의 tv-out 은 없으므로 별도의 액세서리가 필요한 상황.


선택지는


1. 애플 시네마 디스플레이

2. 썬더볼트 허브


3. USB to HDMI/DVI Adaptor





4. Mini DP Displayport to DVI VGA HDMI Adapter 3 in1



5. Splashtop streamer 와 같은 앱 사용



1번과 2번은 비싸서, 3번은 아무래도 속도가 느리지 않을까란 생각에 보류.


5번은 다른 목적으로 쓸려고 둔 아이패드1으로 사용해보니,

생각보단 괜찮았지만 뭔가 불편한 점이 많았다.



Normal program | 4.1mm | 2014:06:16 20:59:52


음... 사진 첨부를 하지 말걸 그랬나.. 모자이크를 하다보니 영...



여튼,,


난 4번을 사봤다.

국내에선 딱히 팔지도 않는것 같고 해서 해외직구...


며칠전에 와서 테스트를 해보니..

으... 생각처럼 되진 않더라.


DVI 와 HDMI 를 꼽을 경우 같은 화면이 나온다. 하나로만 인식을 하는 듯.

그리고 DVI, HDMI 와 RGB 를 동시에 사용할 수 없다. RGB 가 죽음..


고로

1. HDMI, DVI, RGB 중 한개만 사용

2. HDMI, DVI 를 동시에 꼽아서 같은 화면을 두개의 모니터에서


이렇게만 된다.


아마 이게 썬더볼트가 아니라 display port 라서 두개의 모니터로 인식을 못하는 듯...ㅠㅠ


가격이 크게 비싸지 않아서 그냥 어댑터 한개 샀다는 마음으로...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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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olate

클리앙을 돌아다니다가 크롬캐스트와 같은 기능을 하는,

iOS 용 AirPlay 리시버, 중국발 iPush 란걸 보게되었다.



Apple | iPhone 5 | Normal program | 4.1mm | 2013:08:19 23:38:07



AirPlay 란거 설명은 귀찮고 원래는 AppleTV 에서 지원하는 기능들인데

간단히 말하자면 iOS 의 음악, 동영상 등을 무선으로 TV 를 통해 볼 수 있는 기술이다.

$23 정도에 이런 잡동사니를 좋아하니 일단 질렀음.


그리고 어제 도착하였다. 배송엔 열흘정도 걸린 듯?


구성품은 아래와 같다.

iPush 본체, 중국어와 영어 혼용된 설명서, HDMI 연장 케이블, 마이크로5핀 케이블.

전원의 경우 HDMI 전원을 뽑아오는 줄 알았는데 별도로 usb 전원을 공급해 줘야 한다.

보통 HDMI 지원 TV는 USB 지원도 같이 하므로 거기에 꼽아줘도 무방하다.


Apple | iPhone 5 | Normal program | 4.1mm | 2013:08:19 23:38:48



전원을 넣고 잠시 기다리면 Wifi 네트워크에 iPush-~~~~ 로 AP 가 생성된다.

TV 를 켤 경우 아래와 같은 화면을 볼 수 있음.


Apple | iPhone 5 | Normal program | 4.1mm | 2013:08:20 21:23:21



해당 와이파이에 접속, 비밀번호는 12345678

게이트웨이인 192.168.43.1 로 들어가면 간단한 설정페이지가 나오게 된다.

언어는 중국어인데 영어로 바꿀 수 있으니 언어부터 바꾸자.


iPush 를 기존의 네트워크에 연결시킬 수도 있다.

다시 자체 AP 모드를 돌리려면 기기에 버튼 하나를 5초 정도 누르고 있으면 되고(TV 에서 팁으로 나옴)

혹은 아예 전원을 껏다켜면 무조건 자체 AP 모드로 시작한다. AP 비밀번호 저장 기능도 없는지 매번 패스워드를 쳐줘야 하는 것도 흠...


영상 설정의 경우 화면 사이즈 모드를 Full screen, Contrain, Full size 3가지 모드 중 선택할 수 있지만

결국 Full Screen 모드만 쓰게 되는 것 같고,

그 밑에 RGB 미세 조정 처럼 수평/수직 크기를 조금씩 조절할 수 있는 기능이 있는데

전체적으로 너무 부실하고 불편하다...


펌웨어 업데이트 기능이 있던데 저 부분 오픈하면 알아서 어떻게 해보련만....ㅠㅠ





여차저차 연결이 되고 나서 기대감을 갖고 이것저것 해봤는데, 결과는 대 실망.


음악 AirPlay 자체는 잘 되고 재생중인 앨범아트, 제목, 가수, 진행상황 등을 보여준다.

하지만 한글이 깨짐...


미러링의 경우엔 안됨. 처음에 미러링 메뉴가 뜨는데 연결 안되고 곧 미러링 메뉴 자체도 사라진다.

미러링 땜에 산건데 안되서 여기서 살짝 짜증이....ㅠㅠ


영상의 경우 AirPlay 라는게 영상 자체를 보내서 AirPlay 리시버에서 디코딩, 재생하는 방식이라(음악도 마찬가지)

iOS 가 원래 재생 가능한 동영상만 AirPlay 를 통해 볼 수 있다고 생각하면 된다.

고로 AVPlayer 등을 통한 무인코딩 동영상은 재생이 되지 않고, 자막이 나오지 않으며, 배속 조정도 안된다.

AirVideo 와 같이 컴퓨터에서 실시간 인코딩+영상에 자막을 입혀서 기기에서 수신, 이를 AirPlay 로 볼 경우엔 잘됨.(난 안해봤지만 잘 된다더라.)

이건 원래 AirPlay 가 그런거라서 어쩔 수 없다지만.. 얘가 문제인지 원래 영상 화질이 낮은건지 화질이 많이 안좋더라..ㅠㅠ

또한 iPhone5 동영상도 720p 제한 때문에 재생이 안된다고 하는 것 같다.


마지막으로 사진 슬라이드.

사진을 내가 보면서 이걸 같이 TV 로 보는건 잘된다. 그러니까.. 사진앱만 미러링 비슷하게 된다고 보면 됨.

하지만 사진 앱에서의 슬라이드쇼는 안된다....ㅠㅠ



처음엔 집에 있는 큰 TV에 연결했었는데 해상도 문제인지 "이 모드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라는 화면만 나오며 사용이 불가능 했다..ㅠㅠ

iPush 수령 다음날인 오늘, 21인치 모니터에(이것도 TV라고 해야하나..) 연결하니 제대로 나오긴 하던데....

위의 문제들을 확인하며 상당히 불만.....

미러링 안되는게 정말 마음에 안든다...


어제 다시 클리앙 글을 검색하다가 조금 업그레이드된 버젼이 있다는걸 발견하고 그것도 주문해버렸는데

걔는 어떨지 모르겠다... 큰 차이 없을 것 같은데... 그럼 정말 절망...ㅠㅠㅠ


지금 있는건 HDMI v1.3 에 720p 까지 지원, 가격은 $23 쯤이였던가..?

새로 주문한건 $30에 HDMI v1.4, 1080p 까지 지원이라고 소개는 한다.(솔직히 좀 못미덥지만.)

얘도 10일 정도 있으면 오겠지??

제발 얘는 미러링이 됐으면 좋겠다..ㅠㅠ



혹시나 이거 살 생각 있는 사람은 그냥 포기하는거 추천..

중국에서 좀 괜찮은거 만들었나 싶었는데 영 엉망이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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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olate
TAG airplay, iPush

대부분의 작업은 iPad 등의 태블렛에서 거의 가능하고,

요즘 들어선 맥에서 일부 결제나 인터넷 뱅킹이 될 정도로 상황이 많이 나아졌다.

인터넷 뱅킹은 되긴 되지만 실제로 사용하기엔 너무 그 수가 적지만, 이것도 iOS 로 결제를 하면 되니 큰 문제는 없고.


하지만 그래도 여전히 윈도우가 필요한 곳이 몇몇 있다.

민원24 등의 정부 싸이트를 이용할때나, 자동결제, 원서 접수 등등...


패러렐즈 등을 켜는걸 귀찮아서 극도로 꺼리는데 결국엔 어쩔수 없게 켜게 되지ㅠㅠ

맥 앱스토어에 가상 브라우징을 지원하는 Sauce 라는 앱도 있는데, 서버가 외국이라 그런지 엄청 느리다..ㅠㅠ


집에 남는 PC 하나를 원격으로 돌리거나 베어본을 하나 구입해서라도 어떻게 해결을 보려 했지만 당장은 귀찮아서 패쓰.


그러다 재밌는걸 찾았다.



CloudPC 라는 건데.. LG CNS 에서 하는 듯?


여튼, 작년에 베타로 잠깐 열었다가 문닫고 이제 다시 오픈할려고 준비를 하는 것 같다.

20일 까지 가입시 한달 무료라나...

이 후 월정액 가격은 아직 정하지 않은 것 같다.


클라우드PC 라는 컨셉상 당연한 것 같긴 하지만,

맥, iOS, 안드로이드 까지 모두 지원한다!


맥의 경우엔 Citrix Viewer 라는 앱을 사용하고 iOS 와 안드로이드에는 각각 앱이 존재한다.

윈도는 관심없고.


여튼 한달 무료라니 당장 가입해봤다.

가입후 세팅까지는 5분정도? 다 되면 친절히 문자로 알려준다.


접속은 웹에서 로그인 후 가능.



아직 제대로 써보진 않았지만, 첫인상은 상당히 괜찮다.

깔끔하고, 빠르고..

로컬에 설치된 패러렐즈를 사용하는 것보다 더 빠른 것 같다!! ㅋㅋㅋ


패드에서도 시도해 보았는데 안드로이드와 iOS 둘다 두개의 앱이 필요하다.

일단 하나는 로그인용으로 앱스토어/마켓에 있고, 설치 후 실행시

별도의 앱을 하나 더 내려받게 된다.(iOS 의 경우 엔터프라이즈 in-house 형태의 앱을 설치하게 되고,

안드로이드는 알수 없는 소스 설치를 가능하게 해줘야 함.)


왜 이렇게 해놨는지도 이해가 안가고, CloudPC 로그인 앱이 앱스토어를 통과한 것도 신기하다..ㅋㅋ

좀 껄끄러운 면도 있지만...


여튼, 패드에서 접속하면




패드에서 연결시 바탕화면 구성이 조금 바뀐다.

이게 싫다면 우측 상단의 종이 넘어가는 아이콘을 클릭시 일반적인 바탕화면으로 돌아온다.


상단 메뉴를 클릭하면 키보드, 화살표 키, 포인터 설정 등의 메뉴가 나타남.




혹시나 싶어서 해봤지만, 동시 접속은 안된다.

다른 곳에서 접속하면 기존 접속은 끊기는 방식.


하지만 윈도우 자체가 종료되는건 아니라서 따로 종료 명령을 내리지 않았다면 작업하던 상황을 그대로 이어받을 수 있다.



다시 강조하자면, 정말 빠르다!!

네이버 메인 광고 플래시가 끊김 없이 보일 정도로 쾌적한 속도를 보여준다.

집 밖에서 컴퓨터가 필요할때 집의 Mac 을 원격제어 하는데 이것보다 더 빠른 느낌?


이 정도 속도라면 정말 왠만한 작업은 문제 없이 할 수 있을 것 같다.


출시 컨셉은 "어디서나 문서작업을! 같은 환경에서!" 인 것 같은데

사실 난 문서작업 보다는 3개월에 한번 할까 말까한 ActiveX 전용 싸이트나

집 밖에서 패드로 해결 안될때 정도라 월정액 내고 사용하기엔 아깝겠지???


싸게 나올리 없지만, 가격이 좀 저렴하게 나온다면 상당히 고민하게 될 것 같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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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olate



고1때, 반에서 틈틈히 사진을 찍어 한달에 한번 꼴로 사진을 인화, 저런식으로 반에 붙여뒀었다

중2때 담임쌤이 사진을 반에 걸어두셨었는데 그게 생각나서 했던것 같은데...


여튼 반응은 대체로 괜찮았음ㅎㅎ 쌤들도 재밌게 보고 가시고, 애들도 대부분 좋아하고...

덕분에 1년동안 학교에서 찍은 사진들이 2천여장을 넘어섰다....ㅋㅋ


고2때는 담임쌤이 저런걸 싫어하시진 않을까 눈치만 보다가 말았는데, 그러다보니 사진도 덜찍게 되더라.

그게 좀 아쉬워서, 고3 올라와서는 반에 텅텅 빈 게시판이 있길래 쌤 허락맡고 사진 붙이기로 했음!!




1학년때에 한거에 비하면 좀 초라한가..?ㅎㅎ

교실 뒷편 벽이 다 저런 초록색 게시판인데 우측부분을 다 사진으로 채우는게 목표!

지금은 저기보다 사진이 많은데, 금방 채울 수 있을 것 같다...ㅋㅋ


원래 사진 인화는 집 앞에 사진관에, 어머니에게 부탁해서 인화했었다.(학교땜에 내가 갈 순 없으니..)

가격도 비싸고,, 편집 같은 것도 내 맘대로 못하고...

일반적인 사이즈의 인화지의 경우 사진 비율보다 가로 비율이 조금 더 길어서 위아래로 잘리게 되는데 이 부분을 내 마음대로 할 수 없는것이 제일 마음에 안들었다.



요즘에 별게 다 인터넷으로 되는데 사진인화도 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으로 사진인화 서비스를 찾아봤었다.

조건은,

1. 맥에서도 사용가능 할 것.

2. 편집을 할 수 있을 것.

3. 사이트가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결제가 맥에서 가능할 것.

정도..? 사실 결제까지는 큰 기대 안했지만, 놀랍게도 스냅스는 이 모든걸 충족한다.


게다가 가격도 집 앞 사진관의 절반수준!! 장당 250원이라는 가격은 매번 가슴아팠는데 스냅스는

장당 139원이다.

20장 정도 인화할 경우 택배비 2500원이 추가되면서 집 앞에서 인화하는 것과 별 차이가 없다는게 문제..ㅠㅠ

편집을 내 맘대로 할 수 있다는 것에 만족하자..ㅠㅠ




사이트가 세련되게 잘 만들어져 있길래 회원가입하고 사용해 봤는데 처음 생각한 조건이 다 충족되서 놀랐음 ㅎ

결제는 아쉬운게 되긴 되는데 내가 사용하는 카드 결제방식은 지원하지 않는다..

그래도 무통장 입금이 active x 없이 가능해서 이걸로 쓰면 되니 큰 불만은 없다.


사진인화 과정은 간단하기도 하고, 잘 만들어져 있어서 그냥 따라 만들면 되지만,

그래도 한단계 한단계 글을 써보았다 ㅎ


우선 스토어 메뉴에서 사진인화를 누른다. 다른 종류도 많으니 살펴볼 것!

일단 지금은 사진인화만 하지만, 연말에 포토북으로 사진들 모아서 담임쌤들이나 친한 친구들에게 만들어주면 좋아하겠지?



스토어 버튼을 누르면 하단에 아기 사진들이 사이즈 별로 나오는데 주문하기 버튼이 있다. 사이즈별도 다 링크로 사실 뭘 클릭하던 뜨는 창은 똑같고 사이즈는 어차피 다시 선택해야 하니 아무거나 누르면 된다.


클릭하면 아래와 같은 편집프로그램이 모니터 화면 가득차서 실행된다.

컴퓨터에서 사진을 불러오면 메인 좌측에 사진이 쌓인다. 사진을 선택하고 하단부의 우측 상단에 있는 전체 담기를 누르면 원하는 사이즈를 선택할 수 있고, 선택 후의 화면은 위 스샷과 같다.

참고로 일반적으로 사진관에서 인화하면 나오는 사진의 사이즈는 (스크린샷에서 볼 수 있듯이) 4X6 이다.


그 다음 우측 상단의 다음을 클릭~

팝업이 뜨면서 편집하고 인화할꺼냐고 묻는데 그냥 네 누르자.

아니요 눌러도 편집화면을 다시 볼 수는 있다.




실제 사진으로 인화될 부분을 저 파란색 상자로 지정할 수 있어서 사진마다 적절히 조정해주고,

간단한 효과, 스티커, 텍스트 등을 할 수 있는데 솔직히 저런건 난 안쓰고, 촬영일만 넣는다.


사진 한장에서 "실제 촬영일 입력" 선택, -> 글꼴 선택 -> 전체 사진에 적용 하고나면 모든 사진에 동일하게 촬영일이 들어가는데(물론 날짜는 exif 에 따라가도록 할 수 있는 옵션이 있다.) 그리고 나서 파란색 박스 조정해준 것처럼 사진마다 조금씩 조정해주면 된다.


참고로 글꼴 부분에는 지금 버그가 좀 있는 것 같다.

저 스크린샷만 봐도 선택한 글꼴과 미리보기의 글꼴이 일치하지 않는다..

나의 경우 이거때문에 촬영일이 엉망이 되서 재주문(물론 고객센터 문의 후 무료처리)을 했는데, 재주문 하면서 저 부분도 같이 리포트 했으니 금방 고쳐지겠지...?


편집을 다하고 좌측 상단의 닫기버튼을 누르면 이런 화면을 볼 수 있다.

이 화면에서 좌측 상단의 사진추가, 사진편집 버튼을 누르면 위에서 했던 작업들의 페이지로 이동할 수 있다.


일괄옵션으로 설정 후 사진마다 각각 옵션을 따로 줄 수 있고 인화 매수도 선택 가능.

밝기보정은 뭐가 달라지는지 딱히 모르겠더라...


다 했으면 장바구니 담기 클릭!


그러면 편집창은 닫히고 장바구니가 뜬다.

여기서 결제 등 마무리 작업을 하면 됨. 뒤에는 귀찮아서 생략 ㅋㅋ


장바구니 담기 이후에도 편집을 할 수 있는데 이때 exif 의 촬영일 데이터가 이상해지는 것 같으니 확인을 잘 해보자..

이 역시 일단 리포트 해두긴 하였다.




우연히 선택한 스냅스가 내가 원한 조건도 다 충족하고, 꽤나 만족스러워서

다른 사진인화 서비스는 찾아볼 생각도 안해봤다 ㅋㅋ



사진 인화 할일이 있는 사람이나, 추억꺼리를 만들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

단지 사진 찍는걸 좋아한다기 보다는 그 순간을 남긴다는 의미에서의 사진을 좋아해서 자주 카메라를 들이대고 찍는데

나만 보고 추억에 잠기는 것보다는 이렇게 인화해서 모두 함께 보는 것도 좋은 선택인것 같다.


저렇게 사진을 인화해서 걸어두면 처음에 찍히는걸 거부하는 친구들도 막상 자기 사진이 없으니까 아쉬워 하고, 다음번엔 적당히 찍힐려고 하더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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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olate
형이 군대가기 전부터 우리가 필요로 했던 아이폰 외장 배터리..

이때까지는 iBob+ 양쪽 휴대폰 잭으로 바꾼 케이블 + 쓰던 핸드폰 배터리 조합으로 외장배터리를 사용했었는데
용량이 너무 적었다.ㅠㅠ

마침 거의 새 제품이 좀 저렴하게 올라왔길래 바로 구입!
태양열을 이용한 외장배터리..(물론 케이블로도 충전가능)

Apple | iPhone 3GS | Normal program | 3.9mm | 2011:01:21 17:42:45
Apple | iPhone 3GS | Normal program | 3.9mm | 2011:01:21 17:43:28

구성품으로는 파우치(라고 하나..?), SC700U 본체, 충전 케이블, 젠더 3가지(24핀, 30핀(아이팟/폰),뭔진 모르겠지만 내 블루투스 헤드셋에 쓰이는 듯한 잭)..


Apple | iPhone 3GS | Normal program | 3.9mm | 2011:01:21 17:43:50
(태양열로 충전중에는 위에 저렇게 불이 들어온다)


태양열로 충전을 하려면 풀충전은 거의 20시간이나 해야된다고는 하지만...
애초에 태양열로 충전할 일 없고 아이폰 2번이상 완충(용량은 거의 3배 가까이지만 손실율이 있기에..)에 급처인지 저렴한 가격이면서도 깨끗한 본체!

아직 한번도 사용해보지 않았지만 마음에 든다!ㅎㅎ

단점이라면 조금 큰 크기와(아이폰3Gs 보다 크다) 예쁘지 못한 디자인. 그리고 쓸일없는 플래쉬라이트 기능..(아니, 언젠간 쓸일 있으려나..?)


아 요즘 돈 없어 죽겠는데 자꾸 뭘 질러;;;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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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ol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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