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할 윈도우... BMP 쓰기가 너무 싫어 몇시간을 삽질했다..


GDI+ 를 사용하므로 

gdiplus.lib 

를 프로젝트 속성 - Linker - Input - Additional Dependencies 에 넣어주고


#include <gdiplus.h>

using namespace Gdiplus;


를 코드 상단에 적어주자.





위 코드로 

HBITMAP hBitmap = LoadPNGToHBITMAP(MAKEINTRESOURCE(IDB_PNG));

와 같이 이미지를 불러온 후에


WM_PAINT 메세지에서 아래 더보기와 같이 그려주면 된다.

사이즈는 원래 구하는 코드가 있었는데, 난 필요없어서 제거함. 그정도는 구글링하자.(후에 내 자신을 원망하겠지..)




* VS 2015 에서 VS 2010 의 컴파일러를 사용하여, Win XP SP3 및 Win 7 SP1 에서의 작동을 확인하였다.


IPC, Inter Process Communication..


말 그대로 프로세스 간에 통신을 위한 방법이다.

예전에 deVbug 님 글에 몇가지 소개가 있었는데 ... IPC (Inter Process Communication) in iOS


나도 이것에 대해 잠깐 끄적여 볼까 한다..

BeeKeyboard 의 온갖 버그의 주범이자, BeeKeyboard 가 iOS7 대응하는데 2달이나 걸리게 한 장본인이기도 하다.. orz


IPC 자체에 대해 쓰기보다는, iOS7 의 강화된 샌드박스에 의해 IPC 를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면서 생긴 문제와 그를 풀어갔던 삽질.. 에 대해서 써볼려고...

BeeKeyboard 업데이트 일기..? 의 느낌으로 써보려 했으나 글의 목적에 어긋나는 것 같아 

BeeKeyboard 보다는 IPC 자체의 삽질에 좀더 초점을 맞춰보려 한다.

일대기.. 식으로 회상하면서 써내려 갈 거임!! ㅋㅋㅋ


시작하기 전에 IPC 에 대해 잠깐 정리.

- mach_msg : 기본적으로 모든 IPC 는 mach_msg 라는걸 기본으로 한다. 그런 만큼 얘는 매우 low level 이고, 메세지 하나 보내는데 20줄 가까이를 요구한다.. 래핑하지 않으면 더럽게 쓰기 어려운 녀석이지.. Ryan Petrich 의 LightMessaging 이 얘를 래핑했다. 나의 경우 BoatMessaging 이라는 녀석으로 래핑해서 사용 중.

- CFMachPort : mach_msg 에 쓰이는 mach_port_t 를 위한건데.. 한단계 래핑했다기 보다는 그냥 같이 쓰인다

- CFMessagePort : 좀 쓸만하게 래핑된 프레임워크. 양방향 메세징을 지원하며 내가 주로 사용했다ㅋㅋ

- CPDistributedMessagingCenter : 마찬가지로 양방향 메세징을 지원하며, CFMessagePort 보다 한층 더 쓰기 쉬우나, 자질구레한 문제가 많이 일어난다. 내가 제대로 못써서 그런거일 수도 있고...BeeKeyboard 의 iOS5 시절에 사용했었다.


뭐 이정도..? 당연히 더 있지만 일단 지금 글에선 필요없다.



1. iOS7 의 강화된 샌드박스

그냥 더 많은게 안된다. 시스템 로그를 보면, 앱스토어 앱이나 시스템 기본 데몬들도 sandbox 에 의해 좌절하는 로그를 무수히 쏟아낸다...

특히 CFMessagePort 의 경우 본래 앱스토어 앱에선 사용 못할텐데 맥 레퍼런스에서

"This method is not available on iOS 7 and later—it will return NULL and log a sandbox violation in syslog."

라고 친절히 알려주기 까지 한다..  ( 출처: 애플 레퍼런스 )


2. 근데 왜 제목에서 with Evais0n??

사실 BeeKeyboard 는 본래 iOS7 탈옥이 나오기 전에 winocm의 opensn0w 를 이용한 아이폰4 반탈로, iOS7 에 대한 대응이 되어 있었다.

탈옥할 때 탈옥툴 개발자들이 sandbox 를 깨주는데(그래야 트윅이 사용가능 하므로) 이 작업을 evais0n 탈옥팀은 뭔가 반틈만 한게 아닌가.. 라고 생각하고 있다. 물론 1번의, Apple 의 강화된 샌드박스도 한 몫할 것이고.


3. 삽질의 시작.

진짜 처음엔 답이 없어보였다.. 자고 깨고 자고 깨고(일이 잘 안풀리면 급격히 졸려서 1~2시간쯤 자고 일어난다)를 반복하며 1주일 가까이를 헤맸었던 것으로 기억한다.(심지어 이땐 RocketBootstrap 이 없거나, 개발 중이였다)

요즘 오전 6~7시에 취침 하고 오후에 일어나는, 6시간쯤 비틀린 삶을 사는데 그 원인이 여기에 있나니...

여튼 sandbox 에 의해 막히지만, privileged process, 즉 backboardd 나, SpringBoard, 혹은 Preferences 같은 시스템 앱들은 정상 사용이 가능하다. 하지만 난 일반적인 앱 모두에서의 사용을 필요로 했다. 단방향이 아닌 양방향.


4. XPC, WaveMessaging!

처음으로 가능성의 빛을 본 건 xpc. iOS5 정도 부터 iOS 에 들어간 것으로 보이고, 맥에서 IPC 로 애플이 추천하는 방법이다.

양방향 통신도 가능하고... 데이터형을 모두 xpc_object_t 를 사용해서 변환작업이 있다는 것만 제외하면 쓸만했다.

하지만 이 방법의 단점은 plist 에 특정 이름을 쓸거라고 미리 지정을 해 줘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사용할 수 없음...

launchd 가 관리하기에 후킹도 불가능하다...

그래서 난 원래 시스템이 사용하는 xpc 를 빌려, 적절히 후킹해서 사용하기로 했다.

그 결과물이 WaveMessaging. 좀더 자세한 방법은 써봤자 모를테니 패스..

open source... 지만 쓸 일 없을거다.. 써서도 안되고. 혹시나 xpc 를 쓸 일이 있으면 참고가 되려나? 

소스: https://github.com/iolate/WaveMessaging


5. Optimo의 리젝...orz

SimulateTouch, BeeKeyboard, QuickKakao 프로토버전 등, IPC 가 필요한 앱에 모두 이식을 해 보았다.

결과는 대 성공! 모두 정상작동 하고 큰 문제도 없어보였다.

일단 WaveMessaging 패키지만 먼저 BigBoss 에 업로드 하였으나 돌아온 대답은 No!

이미 RocketBootstrap 이라는, 같은 목적의 패키지가 있으니 이것과 합치는 방향으로 가라는 것이다.

당시 RocketBootstrap 은 SpringBoard 를 기반으로만 작동하였고, LightMessaging 이 사용하는, mach_msg 와 이미 문제때문에 사용하지 않는 CPDistributedMessagingCenter..정도만 지원하였기에 나의 경우엔 쓸 수 없었다.

Optimo 에게 요구해 보았지만, 돌아온 대답은 "Ryan 과 잘 얘기해서 RocketBootstrap 으로 합치거라."


6. Ryan 의 CFMessagePort 지원

Ryan 은

1. CFMessagePort 혹은 xpc 를 지원하고 2. daemon 등에서도 사용가능 하게 해주겠다.

면서 몇일만 기다려 달라고 했다.

별 수 있으리.. 기다렸다. 며칠 후 RocketBootstrap 은 CFMessagePort 를 지원하였고, 잘 작동하는 듯 보였다.

하지만 일이 이렇게 쉽게 풀렸으면 이 글을 시작하지도 않았다..ㅠㅠ

일반 App -> SpringBoard, backboardd 는 정상적으로 사용이 가능해 졌지만, SpringBoard, backboardd -> App 은 사용이 불가능 했다!

App 위에서 CFMessagePort 의 서버를 돌렸는데 mach_lookup 뿐만 아니라 mach_register 까지 sandbox 에 의해 막히면서 크래시....

SimulateTouch 의 경우 이정도 만으로 충분히 사용이 가능했지만, BeeKeyboard 와 후에 만들 빠른 답장 트윅에선 곤란했다.

Ryan 에게 요구했으나 이건 자기도 어쩔 수 없다며, 다른 방법을 찾으라고 했다..


7. 결국 mach_msg

Ryan 이 나에게 왜 그런 기능들이 필요하냐고 물었다. 그래서 나는 BeeKeyboard 의 동작 원리와, 후에 만들 빠른 답장 류의 앱에 대해 간략히 설명해줬다. 음.. 여기는 말로 풀어내기 복잡하니 대충 건너뛰고 결론은

1. timeout 기능은 mach_msg 로 가능하다

2. xpc 또한 mach_msg 로 만들어 졌다. 니가 xpc 에서 사용하던건 mach_msg 로 구현이 가능하다


.... 별 수 있나.. mach_msg 로 시도했다.

xpc 를 떠올리며 최대한 흡사하게 흉내낸 후, 결과는 성공.

Ryan 의 LightMessaging 의 소스를 많이 참고하였지만, 그래도 생각보다 쉽게 해결되서 상당히 허탈했던 기억이....

Ryan 에게 확인을 구하니 접근은 정확하게 맞았고, 방법에 약간의 수정을 가하면 된다고 하였다.

이렇게 해서 mach_msg 로 내가 원하는 기능을 정확히 구현...

위에 말했듯이, mach_msg 를 그대로 사용하는건 토나오므로, BoatMessaging 이라는, CPDistributedMessagingCenter 와 CFMessagePort 의 사이.. 정도 수준으로 래핑한 스태틱 라이브러리를 만들었다.


이걸로 IPC 해결!!!



이렇게 까지 오는데 한달 넘게? 거의 두달? 여튼 엄청난 시간을 쏟아 부었던 것 같다..ㅠㅠ

BoatMessaging 의 소스나 하다못해 라이브러리라도 어디 올릴까 했지만,

살짝 꼼수스러운 라이브러리이기도 하고, 레퍼런스 등을 만들기 귀찮아서 일단은 그냥 나 혼자 쓰고 있다.


혹시나 필요하시면 연락주세요..ㅋㅋㅋ 기쁜 마음으로 공유해드립니다! ㅋㅋㅋ

이래봤자 요구할 만한 사람은 상당히 한정되어 있지만....

탈옥 개발자에, 한국어 사용자.. 몇이나 되겠어? 


만들 당시 Source Control 켜서 쓰고 있었길래 그냥 그대로 github 에 올렸다.

주소는 https://github.com/iolate/BoatMessaging

static library 에,, rocket bootstrap 을 필요로 하므로, 사용하려면 LDFLAGS 에 -lboatmessaging -lrocketbootstrap

둘다 해줘야 함...


여튼,, 수능이 끝난 잉여로운 고3이였기에 해결이 가능했던 것 같다..

간단하다.


Target -> Info (즉 Info.plist 수정) 에서

Application is agent (UIElement) 값을 YES 로 해주면 된다.

Raw key 값은 LSUIElement



근데 이렇게 하면 내가 원하는대로 수정이 안되거나,

수정을 하더라도 앱을 재실행 해줘야 한다.


그래서,, 아래와 같은 방법이 있다!!


위에서 설정하는 UIElement 값을 동적으로 바꿔주는 것 같다.


ProcessSerialNumber psn = { 0, kCurrentProcess };

TransformProcessType(&psn, kProcessTransformToForegroundApplication);


이건 독에 아이콘을 나타내는 코드



ProcessSerialNumber psn = { 0, kCurrentProcess };

TransformProcessType(&psn, kProcessTransformToUIElementApplication);


이건 다시 UIElement = TRUE, 즉 독에서 앱을 없애게 해준다.


type 인자만 다르지만,, 두줄밖에 안되니 그냥 두번 적어줬다.



여기에 앱을 등록하고, 확인하고, 제거하는 코드.

자신의 bundlePath 기준으로 등록, 검사, 제거한다.


코드를 그냥 붙여넣기 하려 했으나, 들여쓰기가 없어진다..ㅠ


그래서 걍 gist 로 올림.


https://gist.github.com/iolate/7963775


원래 추가/삭제만 있었는데 등록되어 있는지 검사하는 코드도 넣었다.(삭제에서 조금만 수정..ㅎㅎ)

그리고.. 메모리 관리 조금.. 근데 맞는지 모르겠다ㅋㅋㅋ


출처: http://cocoatutorial.grapewave.com/tag/mac-os-x/

ARC 사용하는 프로젝트에서 특정 파일만 MRC 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컴파일 옵션에 -fno-objc-arc 를 넣어주면 된다.


근데 xcode5 로 올리고 나니

Targets -> Build Phases 로 이동하면...



없다!!! 

컴파일러 옵션이 없고, 더블 클릭해도 안된다.


그래서 검색해보니,, 답은 황당하다..



오른쪽 탭을 없애든지 뭐 기타 방법으로 창을 길게 만들어주면 된다.

그럼 숨어있던 컴파일러 옵션이 나타난다.. ㅡ_ㅡ...


저기에 -fno-objc-arc 를 넣어주면 됨.

%hook NSString

-(NSString *)stringWithString:(NSString *)str {

//....

%orig;

}

%end


THEOS 언어를 사용해봤다면, 메서드를 위와 같이 후킹해서 사용하게 된다.

근데 저건 탈옥해서 트윅을 사용할 때의 얘기이고,,,


맥용 앱을 제작할 때 메서드 후킹이 필요할 때가 있을 수 있다.

(iOS 에서는 확인 안해봤지만,, 안되겠지?)


일반적인 경우라면 새로운 클래스를 만들고 원래 클래스를 상속받아서 사용하면 되겠지만..




주저리주저리 하고 싶은 말이 많지만 생략하고, 오버라이딩(후킹)을 위해선 아래 함수를 사용하면 된다.

더보기 클릭!




사용방법은


1. 해당 클래스에 카테고리로 대체용 함수를 만든다.

2. MethodSwizzle 함수를 사용해 필요한 때에 바꿔준다.

3. 원래 메서드를 호출하고 싶다면, 카테고리로 만든 메서드를 호출해 주면 된다.


예시:


@interface NSString (Swizzle)

-(NSString *)alt_stringWithString:(NSString *)str;

@end


@implementation NSString (Swizzle)


-(NSString *)alt_stringWithString:(NSString *)str {

    //......

    

    return [self alt_stringWithString:str];

}


@end


...


-(void)somewhereInYourMind {

MethodSwizzle([NSString class], @selector(stringWithString:), @selector(alt_stringWithString:));


[NSString stringWithString:@""];

}


이렇게 하면 원래 메서드(여기선 stringWithString:) 를 호출하면

alt_stringWithString: 을 거친 다음 원래 메서드가 호출되고, 반환된다.



출처: http://cocoadev.com/MethodSwizzling

Activator 를 꺼려하는 사람이 은근히 많아서,

Activator 가 필수적이지 않은 BeeKeyboard 에서는 의존성을 없애야 겠다,, 는 생각만 하고 놔두다가

어제 weak link 로 바꿨다..ㅎ


잠깐 확인해 봤는데 잘됨!


1. Makefiles 의 LDFLAGS 를 아래처럼 사용한다

@@@@_LDFLAGS = -weak_library /opt/theos/lib/libactivator.dylib


내가 못하는건지, 원래 안되는 건지 -weak_library 로 할때는 경로 전체를 적어줘야 하더라..


2. 앱 내에선 클래스의 존재 유무로 라이브러리가 로드 됐는지 확인한다.

다른 방법도 있는 것 같지만, 난 간단하게 저렇게 했음.

확인 안하고 냅두면 크래쉬 남 ㅇㅇㅋ


Class LAE = NSClassFromString(@"LAEvent");

if (LAE != nil) {


}


요런식으로...



설정 부분 같으면 불러오는 부분은 PSListController 를 사용하고,

Activator 를 사용하는 컨트롤러에서는 내부 변수로 Activator 의 클래스를 사용하고 있어서,

PSListController 에서 tableView:didSelectRowAtIndexPath: 를 오버라이드 해서 체크하고 있다.

다른 부분에서 비슷한걸 구현해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쉽게 끝냈음 ㅋ


- (void)tableView:(UITableView *)tableView didSelectRowAtIndexPath:(NSIndexPath *)indexPath

{

    int group = [self indexOfGroup:indexPath.section];

    int pIndex = group + indexPath.row + 1;

    

    PSSpecifier* spec = [self specifierAtIndex:pIndex];

    if ([[spec propertyForKey:@"detail"] isEqualToString:@"GActivatorSettings"]) {

        Class LAE = NSClassFromString(@"LAEvent");

        if (LAE != nil) {

            [super tableView:tableView didSelectRowAtIndexPath:indexPath];

        }else{

            [tableView deselectRowAtIndexPath:indexPath animated:YES];

            NSString* message = LS(@"NEED_ACTIVATOR");

            UIAlertView* alert = [[UIAlertView alloc] initWithTitle:LS(@"BeeKeyboard") message:message delegate:self cancelButtonTitle:LS(@"OK") otherButtonTitles:nil];

            [alert show];

            [alert release];

            return;

        }

    }

    

    [super tableView:tableView didSelectRowAtIndexPath:indexPath];

}


단, 이 경우 PSListController 의 헤더에 tableView:didSelectRowAtIndexPath: 가 선언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선언해주고 써야 한다.


@interface PSListController (p)

-(void)tableView:(UITableView *)tableView didSelectRowAtIndexPath:(NSIndexPath *)indexPath;

@end



+ 확실하진 않은데, PSListController 에서 불러오는 plist 에서 index 0 의 항목이 PSGroupCell 이 아닐 경우 index 번호가 한개씩 밀릴 수도 있음... ㅎㅎ;;




여튼 이렇게 하면, Activator 와의 연계 부분을 사용하고 싶은 사람만 Activator 를 설치,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다른 Dynamic Library 나 OS버젼 따라 다른 프레임워크 등도 이런식으로 사용하면 된다.

프레임워크의 경우엔 -weak_framework 임.

추가 - Gist 란걸 알아서 거기에도 올려봤음~ 걍 소스만 저기 다시 올린거....

https://gist.github.com/iolate/5479930




네트워크 선택... 옆에 뱅글뱅글 돌고 있는 저 인디케이터.


초기 아이폰때 부터 있던 UI 로 구현이 쉬울줄 알았다..

혹은 주워쓰면 되는 예제라던가.


근데 전혀 그렇지가 않더라...ㅡㅡ

심지어 내가 사용한 방법은 iOS6 이후만 쓸 수 있음.



우선 iOS6 이후로 UITableViewHeaderFooterView 란게 생겼다.

마찬가지로 dataSource 에

- (UIView *)tableView:(UITableView *)tableView viewForHeaderInSection:(NSInteger)section

라는 메서드도 호출됨. (하지면 [super ~~ ] 로 안되는걸로 봐선 구현해야지만 작동하는 듯 하다.)


설명으로 봐서는 nib 으로 커스텀 뷰를 만들고 등록 후 사용해야 하는 것 같지만

난 그럴 필요가 없기에 기본 클래스를 다시 등록하고 거기에 인디케이터만 붙였다.


대충 아래와 같이 사용.



activityIndicator 의 상태를 조절하기 위해서 따로 선언하고 사용하는게 좋다.

아쉬운 점은 초기화 되기 전에 호출되는 것인지 label 의 길이를 얻어올 수가 없다.


후에 다시 재조정해주는 방법 등으로 사용해야 할 듯.

또한 tintColor 등의 메서드에 내가 먼저 접근해버리면 이상해져 버림.



BeeAppControl

(Jailbreak only, Cydia Tweak)


얘는 BeeKeyboard 의 애드온입니다!

BeeKeyboard 와는 다른거구요! BeeKeyboard 에 얘를 추가로 설치해서 사용하는 겁니다!!




키보드의 단축키로 사용자가 지정한 지점에 터치, 스와이프(제스쳐)한 것 같은 효과를 줌으로써

앱을 컨트롤 할 수 있게 해줍니다.


설정하기 나름이겠지만 Cydia 와 iFile 을 제외한 모든 iOS 앱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BeeKeyboard 의 애드온 형태로 작동하며(애드온 + 트윅), 앱마다 애드온을 각각 다 만들어줘야하는 기존 BeeKeyboard 의 단점을 해결하기 위해 개발하였습니다.


영상에서 약 35초쯤 제노니아 플레이 초반에 어떤식으로 설정하는지 볼 수 있습니다.

NEEDY 님이 쓰신 글 참고하셔도 되구요.(사실 전 누군지 모르는 분...ㅎㅎ) http://troupe_ohoo.blog.me/181482470


현재 개발중이며 아마 올해 말, 내년 쯤 되야 릴리즈 될 것으로 예상되네요.

( 고3입니다...ㅠㅠ 문과인건 함정ㅋㅋ)


알파 릴리즈 - http://blog.iolate.kr/139


iOS5, 6 에서 작동 확인.


동영상에서 테스트를 위해 플레이한 게임은 암드 히어로즈 와 제노니아5 입니다.



ps.

16초 부터 화면에 등장하는 앵그리버드는 터치한 지점에 이미지를 띄워주는 TouchPose+ 의 기능으로

이해를 돕기 위해 활성화 했을 뿐 BeeAppControl 이나 BeeKeyboard 와는 아무런 연관이 없음.


ps2.

BeeAppControl 이 필요로 하는 BeeKeyboard 는 현재 시디아 스토어에서 판매중인 유료($3) 트윅입니다.

또한 이 글에서 소개 중인 BeeAppControl 도 출시시 $2~3 정도로 유료로 출시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시디아앱, 트윅 관련하여 참고하면 좋은 싸이트들.
참고 한다기 보다는 필요에 의해 구글링 하다 보면 이 싸이트들을 자주 보게 될 것이다.

1. iPhone Developmene Wiki (http://iphonedevwiki.net)
-> 업데이트 안된지 좀 오래 된 것같지만, 그래도 상당히 좋음.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의외의 도움을 많이 받았던 싸이트.
재밌는 정보도 많고..... 


2. LibActivator 소스 (https://github.com/rpetrich/libactivator)
남의 소스를 보면서 배우는 것도 꽤나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함.
특히 나의 경우 Activator 의 경우 보고 배운 부분이 굉장히 많음.
처음엔 멍 하지만 하나하나 보다 보면 재밌음... 


3. deVbug 님의 AlwaysiPodPlay 소스 (https://github.com/devbug/AlwaysiPodPlay)
다른 걸 보란게 아니고 License 표기를 위한 TextView 를 비롯한
PreferenceBundle 의 사용법을 보면 좋을 듯..


4. PreferenceBundle Doc 문서
http://www.touchrepo.com/guides/preferencebundles/PreferenceBundles.doc 
예전 내용이라 현재는 작동 안하는 부분 등도 많지만, 자료가 잘 없는 PreferenceLoader 특성상, 정말 고마운 문서..



5. 스택 오버 플로우 (http://stackoverflow.com/)
두말할 필요가 있겠는가!! ㅋ
잘 없지만 간혹 트윅 관련 질문이 올라오고, 아이폰에서는 불가능하다는 대부분의 답변 중 또 간혹 제대로된 답이 있는...
꼭 트윅이 아니더라도 뭔갈 찾기 좋음..ㅋ


6. 레포들
빅보스 : http://thebigboss.org/
ModMyi : http://modmyi.com/
뭐 크게 자료가 있었던 기억은 없지만, 간간히 있었던 듯....
빅보스의 토글을 제하고는 저기 들어가서 검색보다는 구글링 하다보면 저 싸이트를 볼 수 있을 것이다...;;ㅋ


7. saurik 의 블로그 (http://www.saurik.com/)
시디아 개발자, saurik 의 블로그.
내용은 거의 없지만, 다른 곳에서 찾기 힘든 것들이 있다.(그런 만큼 크게 쓸모 있는 사람도 많지 않으리...)
글 목록을 찾기 힘든데 오른쪽 사진 밑에 최근 글 목록이 있다.. 그냥 그게 다인듯....?

 ㄴ 덧, 크게 필요한 내용은 아니지만, 시디아 메인페이지 하단에

요런 개발자들을 위한 메뉴가 있었다. ㅋ
뭐.. 딱히 볼만한 내용은 없다....









현재 생각나는건 여기까지...
뭐 더 있겠나 싶냐만은, 혹시나 더 있으면 추가하도록 하겠음..

아! 중요한 두 싸이트를 빼먹을뻔 했군!
바로 내 블로그
http://blog.iolate.kr ! 바로 이 블로그
와,(ㅋㅋㅋㅋㅋㅋ)

deVbug 님의 블로그 ( http://devbug.me ) 도 도움이 될겁니다!!! (한글이라 더 좋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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